사랑하는 사이여도 가끔은 다툴 수 있어!
중요한 건 진심으로 화해하는 거야.
“이 책은 모든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_아마존 리뷰 중
★★★ 베스트셀러 《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 후속작
★★★ 아이 앞에서 한 번이라도 다툰 적 있다면 주목!
★★★ 누적 조회 수 1,000만 ‘오열맘(@5yeol_mom)’ 강력 추천
식탁 위에 깔리는 무거운 침묵, 쾅 소리를 내며 닫히는 방문, 높아지는 목소리. 일상에서 무심코 터져 나온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커다란 불안과 공포의 씨앗이 된다. 거실 구석에서 부모의 눈치를 살피던 아이의 작은 머릿속은 복잡해진다.
‘내가 아침에 장난감을 안 치워서 싸우는 걸까?’, ‘이러다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어쩌지?’
아이를 낳아 기른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완벽한 부모가 되는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부모 역시 여전히 불완전하고 감정에 흔들리는 인간이기에, 갈등하고 다투며 때로는 소리치고 후회하기를 반복한다.
베스트셀러 《싫을 땐 싫다고 말해요》로 독일과 유럽은 물론, 한국 부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다그마 가이슬러. 그는 이 책에서 현실적인 부부 갈등과 그 안에서 아이가 겪는 불안을 따뜻하게 짚어낸다. 나아가 다툼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법과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길을 제시한다. 세상에 싸우지 않는 완벽한 가족은 없다. 갈등을 숨기기보다 솔직하게 대화하며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일 때 관계는 한층 성숙해지고, 아이 또한 건강하게 화해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