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0,000원
18,0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죽은 후에 출간해 주세요 9
276명의 사형을 지켜본 목사 11
늘 이야기를 듣던 이의 마지막 고백 31
내가 있어야 할 곳 33
열 살에 마주한 죽음 71
저는 신을 저버렸습니다 87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도록 95
모든 아이는 천국에 갑니다 105
인생 최악의 실수 135
가장 의미 있는 직업을 찾다 143
지옥에 가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167
사형 집행일에는 빨간 속옷을 181
모두가 죽기 좋은 날을 맞이하길 바랍니다 203
남겨진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 229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 249
천국행 티켓 279
피해자에서 생존자를 거쳐 전사로 293
사형수들의 곁을 떠나다 319
마지막 순간을 준비할 수 있게 351
죽음은 두렵지 않습니다 363
다시 바깥세상의 목사로 377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83
후기 393
저자 소개
저자 : 카리나 베리펠트
언론인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스웨덴 국영 방송 SVT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진행 중이다. SVT의 미국 특파원과 《아프톤블라데트》 기자,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했으며,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누구보다 생생하고 진솔하게 전달하는 그의 필력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텍사스 시골의 작은 집에서 짐 브라질 목사를 만난 그는 예상치 못한 내면의 자아를 발견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2주간의 정직하고 감동적인 인터뷰를 통해 카리나는 짐의 놀라운 삶 속에서 사랑, 용서, 그리고 구원의 의미를 배우며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전한다.

저자 : 짐 브라질
미국 텍사스 헌츠빌에 살고 있는 몽고메리 카운티 피해자 서비스센터의 관리자이자 사형수 교도소에서 276명의 마지막을 지켜본 교도소의 목사이다. 열 살에 치명적인 감염병으로 죽음의 문턱에 섰던 그는 그때부터 신을 섬기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불륜과 이혼 등 인생의 시련 속에서 여러 번 무너질 뻔한 순간을 겪었고, 그 끝에서 자신의 소명을 발견해 사형수 전담 목사로 살았다. 7년 전에는 전립선암 4기와 백혈병으로 5년 안에 죽을 것이라는 가혹한 진단을 받았지만, 그는 죽음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에 대한 깨달음을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그가 삶을 통해 얻은 모든 것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쓴 진솔한 기록이다.

역자 : 최인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의 킹스칼리지에서 미디어를 공부했다. 국내 언론사에서 보도사진 번역 등 오랜 직장 생활을 한 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제인 에어』 『배짱 좋은 여성들』 『인간은 야하다』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들은 단 하나뿐인 인생을 허비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그렇게 사는지 모릅니다.”
당신의 평범한 하루를 찬란하게 만들어 줄
죽음의 문턱에서 찾은 삶의 진정한 의미에 관하여

사형수 얼 베링거는 평소처럼 손목과 발목에 쇠사슬을 차고 있었어요. 그날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빛을 머금은, 6월의 밝고 화창한 날이었죠. 그는 차에서 내린 다음 하늘을 올려다보더니 크게 숨을 들이마셨어요. 그리고는 말했습니다.
“죽기 좋은 날이네요.”
그는 입가에 미소를 띠고 사형수 대기실로 향했어요. 그는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지만 오랜 교도소 생활 동안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협조적이었죠.
그는 마지막 순간을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자신이 죽는 날을 긍정적인 날로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그렇게 그날은 죽기 좋은 날이 되었죠.
오늘은 살기 좋은 날이면서 죽기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하루하루는 ‘내’가 만들어가는 거예요.
짐 브라질은 사형수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사람, 사형수 전담 목사였습니다. 그는 500여 명의 마지막을 배웅하며 죽음의 순간을 누구보다 더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입니다. 짐 브라질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도, 대학과 신학교를 졸업할 때도 그저 그런 사람이었기에 짐은 평범한 교회에 부임했습니다. 그는 교회에서도 쫓겨났고 결혼도 다 망쳐버렸습니다. 짐은 수많은 실패 끝에 처음으로 깊은 소명 의식을 느꼈고 마침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았습니다.
교도소에는 다양한 수감자들이 있었습니다. 후안 소리아는 다른 사람의 머리에 칼을 꽂아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사형수였습니다. 그는 복역 중에 수감자들을 만나러 오시는 한 목사님께 감사의 표시로 팔찌를 만들어주겠다며, 손목 두께를 재고 싶으니 감방으로 손을 넣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목사님이 무릎을 꿇고 손을 넣자 소리아는 면도날을 꺼내 목사님의 팔을 베었습니다. 또 사형 집행일을 연기하기 위해 말을 더듬고 미친 사람처럼 중얼거렸습니다. 소리아의 가족들은 그가 불쌍하다며 눈물을 흘렸지만, 사형이 집행될 것이라는 연락에 그는 차분하게 원래대로 돌아와 대답했습니다. ‘뭐 어쨌건 시도는 해봤으니까요.’ 혹시 사형이 취소될까 연기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반면 ‘남들한테 화풀이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나 자신에게 제일 화가 나요’라고 말한 사형수도 있었습니다. 트로이 패리스라는 남자였어요. 그는 구원받고 싶지만 신이 자신이 한 일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라며 짐에게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용서를 청하던 트로이는 신을 믿게 되었습니다. 짐이 그에게 평화를 가져다 달라는 기도를 마무리하자, 트로이는 세례를 받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그는 사형 직전, 감옥 안에서 세례를 받은 겁니다. “오늘은 저에게 정말 특별한 날이에요. 제 인생의 마지막 날인 건 알지만 어떤 면에서는 첫 번째 날이기도 해요.” 그리고 트로이는 편안하게 눈을 감았습니다.
사형수들의 목사가 된 짐은 생전 처음으로 더 이상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276번의 사형 집행과 죽음을 지켜보며 그는 비로소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삶을 단지 살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이라는 경계 앞에 선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나는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살고 있을까요? 이 책은 죽음의 순간을 마주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은 진실을 우리의 삶 한가운데로 가져옵니다.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을 살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기 삶을 낭비하고 있어요. 미워하느라, 슬퍼하느라, 화내고, 좌절하느라 말입니다. 인생은 축복입니다. 허비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언제든 좋은 일을 하고, 무엇이든 용서하세요. 그리고 그렇게 한 후에는 넘어가세요. 이번 생에서든 다음 생에서든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더욱 기억해야만 합니다. 오늘은 죽기 좋은 날이지만, 살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이라는 사실을.

끝을 앞둔 이에게 건넨 것은 생의 따듯함이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사형수들이 원하는 마지막 음식을 주려고 애썼어요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면 진실로 마음을 나눌 수 있으니까요

사형 집행 날이 되면 사형수들은 차를 타고 와 건물 안 깊은 곳으로 들어갑니다. 몸수색을 마치면 감방으로 데려가고 그때부터 짐 브라질은 그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오늘이 삶의 마지막날인 사람에게 짐은 항상 자기소개를 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협조적인 사형수도, 그렇지 않은 사형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대기 중인 감방에서 생에 마지막 식사를 하게 됩니다.
한번은 사형수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전통 음식인 치틀린스를 먹고 싶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요리는 돼지의 소장을 깨끗이 씻고 여러 번 헹군 후 몇 시간 동안 끓여서 만드는데 냄새가 지독하게도 끔찍했습니다. 짐은 소장에게 허가를 구한 후 보조인 직원에게 치틀린스를 부탁했습니다. 사형 당일, 짐이 치틀린스를 들고 나타나자 사형수는 얼굴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도 받은 것처럼 기쁨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마지막 한 조각까지 남김없이 먹어 치웠습니다.
교도소에서는 과일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사형수들은 신선한 과일을 원하기도 합니다. 잘 익은 바나나,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 새콤달콤한 딸기는 교도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사형수마다 마지막에 원하는 음식은 제각기 다릅니다. 밀크셰이크, 으깬 감자와 간, 치즈버거, 스테이크, 치킨 등 각자의 사연과 추억이 담긴 음식들은 다양했습니다.
주정부에 반항한다며 모든 음식을 남기는 사람도, 이어지는 집행 유예로 마지막 만찬을 세 번이나 먹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짐은 늘 그들이 요구한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가 감방에 들어가 사형수들이 만족할 마지막 식사를 제공하면 그들이 죽기 전까지 남은 시간을 수월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감자들에게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주었을 때 삶이 변화했기 때문입니다. 짐의 노력 덕분에 수감자들은 생에 주어진 마지막 음식을 먹고 나면 자신이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짐에게 털어놓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최선을 다하면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어떤 관계에서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나를 상처 입힌 사람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까요?
미움을 비워낼수록 그 자리엔 더 좋은 것들이 채워질 겁니다.
지금의 가족을 위해, 나를 위해 용서하세요.

카리나의 아버지는 열이 나는 딸을 위해 먼 거리를 단숨에 운전해 꽃다발을 사들고 올 만큼 다정했지만, 어느 순간에는 또다시 괴물로 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카리나와 오빠는 폭발하는 아버지 덕분에 가족 모임 때마다 괴로워했습니다. 생일 파티 중에 아버지는 갑작스레 또 폭발해 버렸죠. 카리나의 남자친구는 그런 일이 얼마나 자주 있었는지, 그 후에 어떻게 되는지를 물었습니다. 보통 몇 주 동안 냉전이 지속되다가 카리나가 다시 전화를 걸면 모든 게 예전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남자친구가 되물었습니다. “네가 전화를 한다고? 왜 전화하는데?” 그 말에 카리나는 할 말을 잃었고, 그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카리나는 가족 모임을 할 때나 매년 크리스마스를 축하할 때 더 이상 속이 울렁거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빠에 대한 원망은 남아 있었죠. 아이를 우선해 보호해야 한다는 본능보다도 자신의 분노가 우선인 아버지를 이해할 수 없었고,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짐이 또 다른 기회와 용서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거북해했습니다. 카리나는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없었지만 짐과의 대화가 이어질수록 아버지를 미워하는 분노를 내려놓고 남편과 자식, 나아가 자신에게도 더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용서를 해야 전사가 될 수 있어요. 죄책감과 분노, 용서를 다룰 수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용서한다는 것은 그게 괜찮았다는 뜻이 아니에요. 더 이상 그로 인해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 뜻이죠. 용서를 하면 이제 그 사람은 당신에게 과거처럼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돼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을 미워하기 위해 마음속 공간을 할애합니다. 하지만 미워하는 마음을 비우면 빈 공간을 긍정적인 감정들이 채우게 됩니다. 용서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이 변화하는지를 보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살인자와의 중재 회의에서 딸을 죽인 의붓아들을 용서한 어머니가 그렇습니다. 딸의 죽음 이후 망가진 어머니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로잡기로 결심했고, 삶을 되찾기 위해 중재 회의를 신청했습니다. 중재 회의가 시작되자 어머니는 아들을 보고 딸을 빼앗아 간 것도 모자라 자신을 속였다며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딸을 죽인 살인자 앞에서 분노가 치밀었죠.
그 순간부터 변화도 함께 시작됐습니다. 여동생을 살해한 아들은 모든 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잘못을 고백했죠. 어머니는 남매가 함께 자랐던 어린 시절이 담긴 앨범을 펼쳤고, 두 사람은 앨범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아름다웠던 소녀의 모습을 그리면서 함께 평온을 되찾은 거죠. 어머니는 딸을 죽인 살인자를 용서하고 그를 안아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떨리는 손으로 그토록 미워했던 존재를 껴안았습니다. 한때는 세상에서 자신을 가장 아프게 한 존재였지만, 이제는 더 이상 미움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날 어머니는 딸을 잃은 절망 속에서 교도소로 들어왔지만, 방을 나설 때는 자신을 되찾은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분노도, 죄책감도 내려놓은 채 새로운 삶을 향해 걸어 나갔습니다. 과거에 얽매여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온전한 자신의 삶을 되찾은 것입니다.
어떻게 가족을 죽인 살인자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 혹시 당신도 마음속에 응어리진 무언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미움과 분노가 당신을 휘두르도록 내버려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감옥 속에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가는 사형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바쁜 일상에서 잊은 채 살아가던 삶의 소중한 것들을 이 책으로 손에 쥐어보세요.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던 반짝이는 모래알 속에서 후회하지 않는 삶의 태도와 의미를 길어 올릴 수 있을 겁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