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9,000원
17,100원
10%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의 시리즈(6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이 책을 소개할게!

유물의 하루
멋쟁이 선비들의 필수품 갓 │조선의 명품 갖옷 │옷도 만든다! 한지 │고종이 좋아하던 커피 │메이드 인 차이나? 무령왕릉 벽돌 │뜨끈뜨끈한 온돌 │어디서 봤더라? 얼굴무늬 수막새 │만능 도구 주먹 도끼 │귀여운 요강 호자 │엄청 큰 책? 대동여지도 │조선 시대 시험지 시권 │펑펑 폭죽 매화포 │공격 신호 연 │비단길을 건너온 계림로 보검 │궁궐을 지키는 잡상 │‘백제 금동 대향로’의 비밀 일기 │조선의 비밀 무기 애기살 │누구나 달인이 될 수 있다! 무예도보통지 │일본 베스트셀러 징비록 │울긋불긋 화려했던 석굴암 본존불 │고민 많은 부처님! 반가 사유상 │무왕의 부인은 누구? 미륵사지 사리 장엄구 │뉴스 특보 │‘불국사 삼층 석탑’의 비밀 일기 │페르시아인이 신라에? 괘릉 무인석 │코끼리와 바꿀 뻔한 팔만대장경 │일본에 뺏길 뻔한 경천사지 십층 석탑 │뉴스 특보

유적의 하루
꼭 한번 보고 싶은 경회루 │하나 남은 조선의 청기와 건물 선정전 │동물원이 되었던 창경궁 │왕릉의 병풍석으로 만들어진 광통교 │외로워! 정릉 │관우 사당이 우리나라에? 동묘 │귀한 얼음 창고 서빙고 │값비싼 보물이 가득 간송 미술관 │남다른 매력이 가득한 수원 화성 │억새로 뒤덮인 무덤 건원릉 남이 장군 무덤은 어디에? 남이섬 │치열했던 전투의 현장 월미도 │임금님의 병원 온양 온천 │무덤이야, 동산이야? 봉황대 │유네스코 2관왕 병산 서원 │조선의 학교 서원의 구조 │최고 명당? 세종 대왕 자 태실 │사라진 국제 무역항 늑도 │철의 바다 김해 │뜨거운 승리의 현장 진주성 │슬픈 역사의 현장 옛 군산 세관 │고려를 만든 사랑의 샘 완사천 │폭발할까? 백두산 │고통의 장소 군함도 │어떻게 만들어졌어? 각 도의 이름

역사 속 동식물의 하루
야옹야옹 고양이 │나 잡아 봐라! 호랑이 │뉴스 특보 │금이야 옥이야, 소중한 소 │조선 왕실의 사랑을 받았던 원숭이 │진짜 억울한 물고기 은어 │이야기가 넘쳐 나! 개 │듬직한 우리나라 토종개 │용맹한 우리 매 해동청 │나쁜 애 아니야! 박쥐 │물을 다스리는 용 │용이 들어간 말! 말! 말! │바쁘다 바빠 해치 │쇠를 먹고 자라는 불가사리 │한국인과 뗄 수 없는 마늘 │누가 더 맛있나 감자와 고구마 │생각보다 귀한 몸 귤 │우아하고 귀한 포도 │정말 특별해! 화폐 속 동식물 │쓸 곳 많은 갈대 │오직 문익점 덕? 목화 │꽃 중의 왕 모란 │이야기가 가득해! 용문사 은행나무 │애국가에도 나오는 소나무

단어 뜻을 알려 줄게!
어디서 볼 수 있을까?
저자 소개
글 : 서보현
얘들아, 안녕? 난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재미있는 생각의 물꼬를 트는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어. 나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개들과 산책하며 하루를 보내. 중간중간 게임도 하고, 가족과 수다도 떨고, 열심히 영화도 보지. 특별할 것이 없는 하루하루지만 항상 즐겁게 보내고 있어.

그림 : 이경석
난 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은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야. 나의 하루는 말이야, 그림을 그리고 토끼잠을 자고 그림을 그리고 토끼잠을 자고 그러면 어느새 하루가 다 가. 항상 잠들기 전에 온갖 재밌는 상상을 해. 누워서 허공에다 손가락으로 그림도 그리지. 그럼 어느새 잠들어 상상이 꿈에 나오기도 해.

감수 : 이명섭, 김경환, 정해성
우리는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야. 순서대로 수원 창현고등학교와 이천 마장고등학교, 부천 동여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지. 또한, 전국역사교사모임에 소속되어 학생들에게 생생하고 감동이 있는 ‘살아 있는 역사’를 가르치려 노력하고 있어.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참신하다! 재미있다! 유익하다!
유물, 유적, 동식물에 대한 왁자지껄 한국사 만화

박물관에 놓여 있는 유물, 옛사람이 머물던 유적, 역사 속에 등장하는 동식물 들은 그냥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옛사람들이 고심해서 만들었고, 곁에 두고 썼으며, 누구보다 아꼈고, 지키려 노력한 결과다. 그렇기에 유물과 유적에는 옛사람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세월을 견디며 겪은 희로애락을 품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 역사 속 이것저것들은 자신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유쾌하게 들려준다. 요즘 최고로 인기인 갓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석굴암 본존불의 원래 모습은 어떤지, 창경궁이 왜 동물원이 되었는지, 서울의 마스코트 해치는 어떤 상징인지 등의 정보가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유익하면서도 알차게 들어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지루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유물, 유적들이 한결 더 생생하고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역사는 흐른다!
우리가 유물과 유적을 알아야 하는 이유!

지금 우리가 입고, 먹고, 쓰고, 머무는 모든 것은 과거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과거의 것들이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렀다. 내년부터 개정되는 초등 사회 교과 과정에서 유물과 유적을 더욱 중점적으로 다루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온돌이 없었다면 보일러가 만들어졌을까? 한국 전쟁 때 유엔군이 월미도에 상륙하지 않았다면 전쟁은 어떻게 됐을까? 문익점과 정천익이 목화를 기르지 못했다면 따뜻한 솜옷을 입을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옛사람들의 지혜와 수고 덕분임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의 유물과 유적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체험 학습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있는 유물과 유적이 가득

유물과 유적은 ‘살아있는 역사‘이다. 그래서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을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체험 학습을 갈 때 아무 준비 없이 무작정 유물과 유적을 보러 가기보단, 방문하는 곳에 있는 유물과 유적에 관해 미리 알고 가면, 체험 학습의 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있는 유물과 유적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책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들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정리해 두었다. 이 책으로 예습하고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우리 유물과 유적을 만나러 가 보자! 그러면 우리나라 유물과 유적 속에 담긴 이야기가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고, 그것들이 얼마나 훌륭한지 한층 더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