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추천사>
「근로복지기본법」에 근거하여 설립되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은 비영리법인의 업무이지만 특정 분야로서 회계전문가들도 그 분야를 전문으로 연구하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특히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회계처리를 위한 별도의 회계준칙이 제정되어 있지 않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은 공익법인 적용도 받지 않는 독특한 부분이 있어 세무처리에 있어서도 생소한 분야입니다.
본 도서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설립 초기 기금설립준비위원회 구성부터 설립준비위원회 개최, 정관작성, 기금법인 설립인가신청, 기금법인 설립인가증 수령 이후 설립등기, 법인설립신고, 예금계좌 개설,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기본재산총액 변경보고 등 복잡한 후속 업무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필요한 절차 및 서식을 제시함은 물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장 · 단점과 법적 요건까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설립 사례들을 예시하고 있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에 관심 있는 기업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자료 등 다른 도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에 대한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승훈 소장과의 첫 인연은 2017년 1월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상근감사로 재직 중이던 회사 내부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논의가 있어 사내근로복지금에 대해 알아보고자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실시하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기본실무>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기초적인 지식을 얻었고, 이후 김승훈 소장의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컨설팅을 의뢰해, 제가 근무한 회사의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립하였고, 제가 기금법인의 회사측 감사 직책을 맡아 매년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업무 관련 회계감사를 지난 7년 동안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금법인의 회사측 감사로서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7년간 관리해 본 경험으로 볼 때,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는 전문가의 코칭 없이 수행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런 업무여서, 이번 김승훈 소장의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가 기금실무자와 관계자들의 심적 부담을 상당히 덜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늦은 나이에도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 실무 도서를 집필하는 열정과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분야는, 오랫동안 혼자 연구해 오면서 필요시에는 기획재정부와 국세청, 고용노동부에 서면질의를 통해 유권해석을 받으면서 33년간 사내근로복지기금 회계와 세무처리 이론을 만들고 매뉴얼을 정립해 온 김승훈 소장이 가장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김승훈 소장은 33년 동안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실무 처리와 기금실무자 교육,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컨설팅을 직접 수행하면서, 이미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전문 도서 여섯 권을 단독으로 집필한 전문가이고, 사내근로복지기금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전 교육과정의 교재를 직접 집필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분입니다.
김승훈 소장이 10여년 전 집필한 여섯 권의 전문도서와 교육에 사용되는 교재는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에 관련된 법규, 세법, 회계처리와 예규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반영한 것인 바, 이러한 도서와 교재들이 그 발간 이후 새로 개정된 법규, 개정된 세법, 새로운 예규, 새로이 받아 낸 질의회신 등 최신의 내용을 추가 반영하여 개정판이 나온다면 기금실무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실무 처리를 하도록 이끌 것이고, 제도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하던 차에 마침, 전번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도서 개정판을 시작으로 계속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 집필을 계획하였다 하니 그 결심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승훈 소장의 긴 시간을 통해 얻어진 현장 경험과 지식들 그리고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다양한 예규들이 소개되는 이번 도서 서리즈는 다른 도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강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어느 분야이든 처음 길을 개척하는 사람은 힘들고 외롭습니다. 김승훈 소장의 경우와 같이 다른 분야에서도 우리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들이 많이 나와주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이번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 도서 개정판 출간을 축하하며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 도서가 계속 발간되면 우리나라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실무자와 관계자,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실무 처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인회계사 고낙섭
(현 열림세무회계사무소 대표회계사, 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대표, 전 한미글로벌 상근 감사)
김승훈 박사는 3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이라는 한 분야에 헌신하며, 그 누구보다 깊이 있는 연구와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1993년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시작한 이래, 대한민국 최초의 사내근로복지기금 박사로서 학문적 기여뿐 아니라 실무자 교육과 컨설팅, 법제도 발전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제가 고용노동부 본부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담당하던 시절에 김승훈 박사로부터 2010년 「근로자복지기본법」 전부 개정,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제도 개선, 중소기업에 선진기업복지제도 컨설팅 지원, 기업복지 교육 등에 있어 많은 자문과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이번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 개정판은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개정판에 이어 그의 30여 년 경험과 열정의 두 번째 집약체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실무자와 기업 관계자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명료하게 담아냈습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 개정판이 변화된 법령과 회계기준을 반영하고,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시 최초로 구분경리와 구분계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후속 회계 및 세무실무에서 맞닥뜨리는 현실적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였다면 이번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 개정판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설립 초기 기금설립준비위원회 구성부터 설립준비위원회 개최, 기금법인 설립인가신청, 기금법인 설립인가증 수령 이후 설립등기, 법인설립신고, 예금계좌 개설,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기본재산총액 변경보고 등 복잡한 후속 업무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필요한 절차 및 서식을 제시하고 있으며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의 장 · 단점과 법적 요건까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에 관심 있는 기업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자
료입니다.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제도는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사가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제도입니다. 이 책자는 그러한 기금을 올바르게 설립하고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모든 기업의 인사 및 재무 담당자와 설립컨설팅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김승훈 박사가 늘 강조해 온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적 접근”은 이 책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시대와 법령의 변화 속에서도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실무자들에게 일관된 방향성과 명확한 기준을 제공해 주는 그의 책은 그야말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의 표준서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간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맡고 있는 많은 분들이 느꼈을 고충과 고민이 이 책을 통해 해소되길 바라며,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온 김승훈 박사에게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가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중요한 길잡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경영학박사, 공인노무사 고민진
(현 제이앤엘인사노무컨설팅 대표, 전 고용노동부 사무관)
김승훈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가 법제화된 1992년 이듬해인 1993년부터 지금까지 3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사내근로복지기금 한 분야를 기업 현장에서 직접 실무를 담당하며 깊이 있는 학문적 연구와 실무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 오랜 기간 사내근로복지기금 업무를 담당하면서 연구한 지식과 경험으로 법 제도를 발전시키고 매뉴얼을 정비하며 전파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김승훈 박사와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고등학교에 다닐 때였습니다. 그 당시 학구열에 넘치던 모습과 지금 불모지였던 사내근로복지기금제도를 개척하며 제1호 사내근로복지기금 박사 학위 취득, 총 6권의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서 단독 집필, 21년째 우리나라 사내근로복지기금 실무자 교육을 진행하는 등 사내근로복지기금 활성화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제가 34년 재직하고 있던 검찰청에서 정년퇴직하고 법무사사무소를 개소하면서 김승훈 박사로부터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 및 등기업무에 대한 많은 자문과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로 발전하였습니다.
이번《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개정판은《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개정판에 이어 그의 33여 년 실무경험과 열정의 두 번째 집약체로,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실무자와 기업관계자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명료하게 담아냈습니다.《사내근로복지기금 결산실무》개정판이 변화된 법령과 회계기준을 반영하고,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 결산 시 최초로 구분경리와 구분계리 방안을 제시했다면 이번《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개정판은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의 설립 초기 기금설립준비위원회 구성부터 기금설립준비위원회 개최, 기금법인설립인가신청, 기금법인 설립인가증 수령 이후 설립등기, 법인설립신고, 예금계좌 개설,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 기본재산 총액 변경보고 등 복잡한 후속 업무들에 대해 순차적으로 필요한 절차 및 서식과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의 장단점과 법적 요건까지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금법인 설립등기 작업 뿐만 아니라 법인설립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이나 양식까지 세심하게 제시하고 있어 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에 관심 있는 기업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자료입니다.
이 책자는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설립하는데 필요한 소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에 관심이 있고 설립을 검토 중인 기업의 인사 및 재무 담당자와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에 관심있는 전문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장 전문가들의 전문도서 출판이 많지 않은 국내 출판시장에서 김승훈 박사가 집필한《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설립실무》가 출간된 것을 환영하며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의 활성화에 큰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사내 및 공동근로복지기금 분야의 발전을 위해 계속 연구를 멈추지 않고 있는 김승훈 박사의 열정에 경의와 감사를 표하며 후속사내(공동)근로복지기금 시리즈를 응원합니다.
법무사 현문정
(현 법무사 현문정 사무소 대표, 검찰수사서기관 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