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읽다 - 나슨한 마음으로 느릿느릿
1. 새벽 세 시
2. 어찌씨*로 그리는 느린 하루
3. 다사(多死)시대 유감
4. 벌써와 아직도
5. 이만 이천 원짜리 로또
6. 흡연권과 혐연권
7. 갈피표로 읽은 사람 책
8. 삼키는 말의 무게
9. 와! 베토벤이다
10. 사과 한 알
2장. 걷다 - 빈 주머니에 넣어온 느낌표들
1. 여름 손님
2. 보리수, 보리수, 보리수
3. 돌멩이
4. 긴 머리와 민머리 사이, 그 어디쯤
5. 나의 정원, 물향기 수목원
6. 발자국마다 새긴 그날의 기도
7. 오늘도 어싱(Earthing)
8. 묵주의 길에서
9. 범부채, 꽃 피다
10. 세상에 그런 일도
11. 역전들의 여름을 읽다
12. 주머니에 담아온 이야기
3장. 보다 - 오늘이라는 계절
1. 엄마의 엄마
2. 사무치다
3. 춘추 벚꽃처럼
4. 호야의 호시절
5. 오늘의 봄은 봄
6. 마음에 피는 꽃
7. 음식 부패 감지기
8. 오늘의 배경 화면
9. 안녕, 사마귀
10. 날개 펴다, 새처럼
11. 소녀를 위한 기도 - 꿈의 정원에서
12. 손수건 갤러리
4장. 느끼다 - 직선에서 곡선으로 흐르는 마음
1. 껌 좀 씹어볼 시간
2. 내 친구는 여섯 살
3. 아이구, 죽겄다
4. 새벽 두 시
5. 개 좋다 vs 참 좋다
6. 귀가 부르는 바람의 노래
7. 이런 사람 저런 사람, 그럴 수도 있지
8. 3월과 5월 사이
9. 누가 주인일까 2
10. 직선에서 곡선으로
11. 이별보다 작별
12. 중용의 맛, 무
에필로그 - 나는 안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