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쟁은 ‘토너먼트전’|‘업계재편’의 움직임|무너져가는 다리를 일단 건너고 부수는 한국|제조업의 글로벌화와 디지털화|글로벌 브랜드가 된 삼성|‘속도’가 비즈니스를 제압한다|아부다비 원전과 자케로니 JAPAN
2 의사결정 속도와 정보관리로 비즈니스를 제압한다!
톱다운보다 바톰업|기술보다 애플리케이션|중산층의식과 노선 변경|한국인은 왜 성급한가?|사지 않는 복권은 당첨되지 않는다|이건희 회장으로부터의 전화|경쟁력 우위를 갖추게 하는 시스템|수평분업을 통한 ‘다품종 소량생산’|개발기간을 단번에 단축시킨 ‘비주얼화’|‘비주얼화’와 ‘디스플레이화’
3 삼성은 이렇게 세계를 제압했다
차원이 다른 휴대폰 종류와 수|500엔짜리 장어덮밥과 3000엔짜리 장어정식|‘일본식 품질’과 ‘고비용 구조’|‘허용오차’와 ‘과잉품질’|‘재료비 감축노력’과 ‘뺄셈 방식’의 가격 결정|인도 사람이 원하는 20만 엔짜리 신차|‘디자인 혁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세계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지역전문가’|기업 간 정보 경쟁|뛰어난 한국식 마케팅 전략|손해 보고 이득 보는 CS센터|‘현지, 현지 재료, 현지인’이 요구되는 글로벌 기업|‘서서 먹는 우동가게 방식’의 글로벌 전략|리버스&포워드 엔지니어링|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
4 위기시의 리더와 조직의 역할
아내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초췌해질 대로 초췌해진 재벌 오너|위기감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생존을 건 사업 매각과 원가 절감|위기시의 경영 철칙|‘3PI운동’이라 불리는 개혁|전략과 운영 전략은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 추상적이어야 한다|본사와 사업장과의 관계|삼성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정신을 이어받았다?|쓰라린 고통
5 글로벌 시대의 ‘제조업’
‘제품’의 세계와 ‘제조’의 세계|루이비통 비즈니스|열린 제조업|구글과 애플의 성공|‘소비의 본질’에 대한 고찰|유기 EL과 전기자동차의 현주소|10년 후를 내다보기 위한 정보수집
6 앞으로 일본이 나아가야 할 길
일본인의 ‘세 가지 오만’|위기적인 상황을 초래한 마이너스 요인|외적 경쟁력과 ‘내적 경쟁력’|일본기업의 무기와 경쟁력|세계 각지에 상품을 팔기 위한 ‘기획개발’|내적 경쟁력을 활용한 인프라 사업|‘문화산업대국’과 생각하는 힘|향후 10년을 위해 고뇌하는 창조경영|일본의 미래와 의사결정 속도|알껍데기는 스스로 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