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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선사시대~삼국시대
2권: 남북국시대~고려시대
3권: 조선시대
4권: 개화기~일제강점기
5권: 근현대
저자 소개
저자 : 강응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지식의 사슬」 시리즈, 「근현대사신문」 시리즈를 만들고, 『라이벌 세계사』, 『지하철 史호선』, 『세계사 일주』 등을 썼다.

저자 : 김덕련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근현대사신문」 시리즈를 함께 쓰고 만들었다.

저자 : 김형규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대학원 졸업. 「근현대사신문」 시리즈를 함께 쓰고, 『만화로 이해하는 세계 금융 위기』, 『시간 지도의 탄생』 등을 옮겼다.

저자 : 백성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졸업.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한국사 탐험대」 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기획 : 문사철
출판, 강연, 전시, 여행 등을 통한 인문사회 지식의 소통과 공유를 위해 활동하는 기획 집단. 통합 교양을 지향하는 「지식의 사슬」 시리즈,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결정판인 「근현대사신문」 시리즈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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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형규
글 강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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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청소년 역사 베스트셀러

“서울대 역사 관련 학과 3개 ‘역사학부’로 통합!”
한국사, 이제는 세계사와 함께 봐야 더 깊이 보인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역사 시리즈

한국사 읽기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역사책 「한국사 대 세계사」 시리즈가 새로운 옷을 입고 선보인다. 한국사를 세계사와 동시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인문학 전문 기획 집단 ‘문사철’이 기획하고 문사철 소속의 역사 전문가들이 공동 저술했다.
최근 몇 년째 역사 교육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근현대사에 관한 진보와 보수의 이견, 일본의 과거사 도발, 중국의 역사 왜곡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역사 문제를 둘러싼 논란도 거센 상황이다. 야스쿠니 신사의 신사(神社)를 신사(紳士)로 오해하는 등 청년층과 청소년들의 빈약한 역사 인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높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알아야 할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역사 교육이 한쪽에만 치우쳤다는 반성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사 대 세계사」 시리즈는 인류의 시작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한국사와 세계사를 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왼쪽에는 한국사, 오른쪽에는 세계사를 배치해 1대 1로 비교하며 서술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같은 시기에 한국과 세계에서 일어난 일들을 쉽게 대비하며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한국사를 세계사와 함께 이해하다 보면 놀랍고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한국사와 세계사에서 따로따로 알고 있던 일들이 같은 시대에 일어난 일이거나 서로 관련되어 있는 일이라는 사실이 한눈에 파악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한국사와 세계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음으로써, 역사 이해의 폭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최고의 역사 전문 집필진, 3년의 개발 기간,
1300장의 사진 및 150개의 지도와 그래프 등 풍부한 관련 자료

이 시리즈를 기획한 문사철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문학 전문 기획 집단으로, 그동안 「지식의 사슬」 시리즈, 「근현대사신문」 시리즈 등을 출간하며 우리나라 역사책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국사 대 세계사」 시리즈는 문사철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역사 교양서를 제시하고자 3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준비한 책이다.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로 유명한 강응천 문사철 대표가 직접 저자로 참여해 이 시리즈의 개발을 맡았다.
내용의 완성도를 높이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시리즈는 1300장의 사진, 150개의 지도와 그래프 등 관련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한 단순히 역사적 사건들을 항목만 표시하는 데서 벗어나, 전체적인 역사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사건의 내용과 역사적 맥락을 함께 서술했다. 정치적 변화뿐 아니라 사회, 문화, 종교, 과학 등 분야별 발전 과정도 큰 비중으로 담았으며, 하나의 사건에 대해 국가나 민족의 테두리를 넘어 더 넓은 지역 또는 문화권의 맥락에서 폭넓게 조망했다.

시리즈 구성
[1권] 선사시대~삼국시대(BC 4000000년~AD 700년)
현생 인류가 등장해 문명의 길로 나아간다. 한반도에서는 삼국이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며 경쟁을 벌이다 신라가 통일을 이룬다. 세계에서는 중국에서 여러 제후국이 흥망성쇠를 거듭하며,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거듭난다.

[2권] 남북국시대~고려시대(701년~1400년)
한반도에서는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하고 문화를 꽃피우나, 몽골 제국의 침략을 당한다. 세계에서는 이슬람 제국이 번영을 누리고, 유럽이 십자군 전쟁 이후 르네상스를 시작한다.

[3권] 조선시대(1401년~1875년)
한반도에서는 조선이 유교 문화를 꽃피우며 새로운 전통을 창조해 나간다. 세계에서는 유럽이 대항해시대와 절대왕정 이후 산업 혁명과 시민 혁명을 일으킨다.

[4권] 개화기~일제강점기(1876년~1945년)
한반도에서는 조선이 외세의 충격으로 개화를 시작하나 결국 일제에 주권을 잃는다. 세계에서는 제국주의 열강들이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고, 두 번의 세계 대전이 연이어 일어난다.

[5권] 근현대(1945년~2010년)
한반도에서는 나라가 둘로 나뉘는 아픔을 겪은 후 한국은 경제화와 민주화로 나아간다. 세계에서는 냉전 끝에 동유럽 사회주의 진영이 무너진 후, 자본주의 역시 위기에 직면한다.

본문 구성
왼쪽에는 한국사, 오른쪽에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이 시간순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관련 사진과 지도가 실려 있다.
역사적으로 특히 중요하거나 의미 있는 사건은 「역사 확대경」 코너를 통해 따로 다루어, 더욱 심화해서 해설해 준다.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특징을 요약해서 설명해 주고,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연표를 함께 정리해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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