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_5
1장_이중언어 습득에 관한 오해와 진실 : 상식부터 바로 잡자
개념의 이해_19
이중언어자란?_20
언어 습득과 학습_23
제2언어와 외국어_25
계승어와 제2언어_28
충돌하고 협동하는 두 언어_31
골칫거리가 자산이 되기까지_31
이중언어 학습은 언어적 혼란을 초래할까_33
언어 노출량 불변의 법칙_36
이중언어자는 다 같을까_39
내가 사는 곳이 외국인 것처럼_42
조기 유학과 이민_45
언어를 ‘유지’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_45
한번 습득한 언어는 영원할까_48
모국어, 그게 뭔가요?_51
중간 세계에 서 있는 사람들_54
That movie was 대박!_57
모국어와 외국어, 그 사이_60
1장_이중언어 습득에 관한 오해와 진실
언어의 진정한 스승_63
언어는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습득’하는 것?_64
자연 학습의 함정_67
의식하는 언어와 무의식적인 언어의 밸런스_70
언어는 원어민이 가르쳐야 할까_73
언어 교육의 본질을 기억하자_76
가장 효과적인 전략_81
언어 교수법의 시초_82
말하기 전성시대_85
언어학과 심리학의 만남_88
언어는 곧 의사소통_92
다채롭고 실험적인 세계_95
2장_언어의 심리학 해부하기 : 뇌에서는 무슨 일이?(적극추천)
언어의 매듭을 푸는 아이들_101
언어 습득의 수수께끼를 풀어보자_102
아이들은 언어를 ‘그냥’ 배운다?_106
언어의 건축가들_108
언어 습득 장치의 증거 하나: 동물의 한계_111
언어 습득 장치의 증거 둘: 언어 습득의 황금기_116
언어 습득 장치의 증거 셋: 언어 습득 단계_123
또 다른 관점_135
단일언어자 vs 이중언어자_142
두 개의 언어, 하나의 뇌_143
언어 능력의 반절 또는 갑절_147
어휘라는 변수_151
두 언어를 ‘섞어 쓴다’는 것_155
이중언어자의 이중인격_161
모두를 위한 언어의 뇌 과학_168
언어를 담당하는 영역_169
이중언어자의 뇌는 다르게 생겼다?_176
언어 습득 연령이 뇌를 형성하는 방법_180
평생 가는 단어_183
‘결정적 시기’라는 것은 정말 존재할까_186
경쟁하는 두 언어_192
이중언어자는 정말 단일언어자보다 우수할까_199
그들만의 세계_208
언어는 머리가 좋아야 잘한다?_210
언어 천재들_218
언어만 쉬운 자들_226
언어만 어려운 자들_233
분리된 뇌의 개인플레이_241
뇌 손상으로 얻은 뜻밖의 언어 능력_247
뇌가 언어를 저장하는 방법_250
3장_패시브 지적 자산 : 이젠 실전으로!
기초 다지기_263
단 5분의 기적?주의와 집중_263
기억의 메커니즘_270
기억력 향상시키기_273
언어와 동기_277
밸런스 게임_283
매체의 함정_286
자막 고르기_291
답은 책 속에 있다_298
책이라고 다 같을까?_306
말해봐야 말한다_315
‘나’를 기록하는 것_322
환경의 역할_328
부모가 두 언어를 사용한다면?_328
엄마의 목소리_332
엄마표 언어_337
영유아 영어 학원_342
나가며_349
참고문헌_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