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1부. 누구나 증여상속의 세계에 산다
- 용돈, 생활비, 여행비……. 내 돈인데 내 마음대로 줄 수 없다?
- 서울 자가 있는 김 부장이 갑자기 상속세를 공부하기 시작한 이유
- ‘내 돈 모아 마련하는 집 한 채’? 증여상속의 판이 바뀐다
- 증여냐 상속이냐,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 유산세와 유산취득세, 상속세 게임의 룰을 이해하라
-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재산의 등장, 디지털 유산과 가상자산
2부. [현금] 인출, 불안해하지 말고 전략을 세워보자!
- 증여에서 꼭 기억해야 하는 두 가지, ‘10년’ 그리고 ‘누적합산과세’
- 자녀에게 증여, 언제 어떻게 해야 할까?
- 자녀가 결혼한다면, 절세의 마지막 기회!
- 결혼식 축의금으로 차를 사도 될까?
- 생활비로 준 돈인데, 증여세를 내야 한다고?
- 자취방 보증금으로 빌린 돈에도 증여세가 붙을까?
- 증여공제와 상속공제, 어떤 차이가 있을까?
- 용돈 대신 적금으로 증여하는 방법, 유기정기금의 비밀
- 큰돈도 아닌데, 설마 국세청이 알까?
- 상속이 임박했을 땐, 현금 인출을 조심해야 한다
- 아무도 행방을 모르는 돈이 세금으로 돌아오는 순간
- 할아버지에게 상속을 받으면 세금 폭탄이 떨어진다?
3부. [주택] 내 집 마련의 꿈 그리고 세금
- 아파트를 물려주고 싶은데, 어떤 전략이 정답일까?
- 팔순 노모에게도 월세를 받아야 한다고?
- 딱 한 채를 상속받으면, 세금은 얼마나 낼까?
- 2주택자가 된 상속인들의 고민
- 조합원입주권과 아파트 분양권도 증여할 수 있을까?
- 9억? 12억? 고가주택의 기준을 둘러싼 모든 것
4부. [토지와 건물] 대세는 현금보다 건물 증여?
- 부모 자녀 사이에 ‘양도’는 없다
- 추정까지 해가며 증여세를 부과하는 이유, 우회양도
- 부모에게 증여받은 상가, 10년간 매도 금지? 이월과세의 법칙
- 상속받은 꼬마빌딩도 감정평가를 받아야 할까?
- 상속받은 건물, 상가일까 주택일까?
- 커피는 NO, 빵은 OK!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의 비밀
- 창업하는 자녀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 이 규정을 살펴보자
5부. [디지털 유산] 보이지 않는 자산도 자산이다
- 코인을 증여해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 내 SNS 계정, 누구에게 어떻게 상속될까?
- 디지털 유산 제도를 둘러싼 해외 주요국의 입장
- 유튜브 채널도 상속재산에 포함될까?
- 디지털 유산, 증여를 계획한다면 이렇게 준비하자
6부. [이민] 비거주자의 증여상속을 둘러싼 모든 것
- 거주자와 비거주자, 우선 단어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 한국을 떠나 살아도 상속세를 내야 할까?
- 상속세 두 번 내지 않으려면, 이것부터 살펴보자
- 상속세를 피해서 한국으로 돌아온다? 진실 혹은 거짓
- 비거주자의 증여세, 절세 포인트는 ‘연대납세의무’
- 비거주자가 해외 재산을 증여받으면, 세금은 정말 0원일까?
- 주식 들고 이민 갈 땐 세금을 2배로 낼 수도 있다고?
7부. [자주 묻는 질문] 촘촘히 들여다보는 증여상속의 세계
- 증여·상속세 외에, 취득세도 미리 생각해야 할까요?
- 상속받은 아파트, 상속세만 내면 끝 아닌가요?
- 상속이 시작되면, 어떤 것부터 처리해야 하나요?
- 상속세 부담이 너무 큰데, 마땅한 방법이 있을까요?
- 상속세 신고하고 납부도 했는데, 왜 또 세금을 내라는 건가요?
- 어머니가 상속받은 주택에 제가 살면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 낼 세금이 없는데도 증여세 신고를 꼭 해야 하나요?
- 부모님께 증여받고 10년만 버티면 된다는 말, 진짜인가요?
- 증여를 취소하고 싶어요. 증여세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TIP. 상속세 및 증여세 계산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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