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1,500원
19,35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3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3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서문 _ 필립 샌즈
프롤로그

1부 신의 이름으로 - 15~16세기
2부 자연법이란? - 17~18세기
3부 문명의 신성한 임무?: 서구의 의지 - 19세기
4부 제도화의 시초와 국제적 트라우마 - 20세기 초반
5부 전쟁을 반대하는 법?: 세력균형 - 20세기 후반
6부 세계의 새로운 질서를 찾아서 - 1990년~현재

에필로그
삽화, 인용문 출처
감사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올리비에 코르텐 (Olivier Corten)
올리비에는 브뤼셀 자유대학교(ULB) 국제법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20여 권의 저서와 2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브뤼셀 자유대학교 국제법 센터는 2013년에 올리비에의 주도로 국제법에 대한 학술적 접근과 대중적·문화적 접근 사이의 장벽을 없애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본 만화는 이 프로젝트의 연장선에 있다.

저자 : 피에르 클랭 (Pierre Klein)
피에르는 브뤼셀 자유대학교(ULB) 국제법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20여 권의 저서와 2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브뤼셀 자유대학교 국제법 센터는 2013년에 올리비에의 주도로 국제법에 대한 학술적 접근과 대중적·문화적 접근 사이의 장벽을 없애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본 만화는 이 프로젝트의 연장선에 있다.

그림 : 제라르 브도레 (Gerard Bedoret)
제라르는 건축가라는 직업 외에도 수많은 데생 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쳤다. 현재는 온전히 일러스트레이션에 매진하고 있다. 본 저서는 장편 만화로는 그의 첫 작품이다.

역자 : 이수진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했다. 주한프랑스대사관·주한프랑스문화원 등의 공공기관과 교육,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번역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만화로 보는 올림픽 세계사》 《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누가 나르시시스트일까?》 《책읽기, 무엇에 좋은 것일까?》 《환경 슈퍼히어로 태오》(시리즈) 《벨기에 에세이》 《우편엽서》 등이 있다.

감수 : 옥창준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정치학 전공 조교수. 냉전사와 학술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냉전 초기 한국 국제정치 지식의 재구성」(서울대학교 박사논문, 2022),「한국학의 위상학: 한국에서 열린 최초의 한국학 국제학술회의를 중심으로」(『한국학』, 2021) 등을 썼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 시민을 위한 국제법 그래픽노블
무질서의 약육강식으로 가득한 세계를 지켜낸 ‘국제법’ 이야기

야만의 시대, 국제법은 여전히 유효한가?
국제법의 역설에서 평화의 단서를 찾다!

“나는 국제법이 필요 없습니다.”
2026년 1월, 이란 공습을 앞두고 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이다. 국제법 위반 및 전쟁범죄 가능성에 대한 경고에도 아랑곳없이 지속되던 미국의 군사행동은 임시 휴전이라는 아슬아슬한 대치 속에 ‘잠시’ 멈춰 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격을 강화했고, 우크라이나와 가자 지구에서 울리는 포성도 여전하다. 강대국의 전횡과 전쟁의 야만 앞에서 우리는 다시 질문하게 된다. 국제법이 전쟁을 막고 범죄를 처벌할 수 있는가? 국제법은 강자의 도구인가, 약자의 무기인가?

힘의 논리가 법을 압도하는 현실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국제법마저 사라진 세계를 상상해보라. 히틀러가 1933년 국제연맹을 탈퇴하고 트럼프가 2026년 수십 개의 국제기구 탈퇴 결정을 내린 것도 국제법이 지닌 힘을 두려워했기 때문이 아닐까. 국제법의 가치는 인류가 야만으로 되돌아가지 않도록 세계를 지탱해온 보루라는 점에 있다. 국제법은 조문의 나열이 아니라, 평화와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 했던 오랜 투쟁의 기록이다. 또한 무역 규범에서 기본권 보호, 젠더와 인종, 환경문제에 이르기까지 세계 시민의 삶 곳곳에서 작동하는 준칙이자 공통어이다. 국제법의 한계를 직시하는 동시에, 그 안에서 폭력의 연쇄를 끊어낼 단서를 찾아내는 지혜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텍스트와 그림, 과거와 현재, 윤리와 정치가 교차하는 역사적 파노라마

『국제법의 역사: 살라망카에서 관타나모까지』는 500여 년에 걸친 국제법의 역사를 그래픽노블에 담아낸 역작이다. 법이 종교에 종속되었던 15세기부터 유엔 안보리 개혁 논쟁을 촉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공존과 규율의 질서를 세우려는 국제사회의 치열한 분투를 추적한다. 국제법 학자의 통찰이 역사와 정치, 인류학, 법학 등이 교차하는 세계 질서의 이면을 꿰뚫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수많은 사건과 인물을 입체적으로 되살려낸다. 특히 낙관론자 남편과 회의론자 아내가 관찰자로 등장해 벌이는 논쟁은 이 책의 핵심이다. 부부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국제법이 ‘신의 의지’와 ‘국가의 의사’를 지나 ‘보편적 인권과 지구적 협력’이라는 현대적 가치로 이행하는 과정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비판적으로 읽어낸다.

두 인물의 논쟁은 국제법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을 투영한다. 법을 진보와 문명의 열쇠로 보는 윤리적 관점과 국가 간 권력 행사의 수단으로 보는 정치적 관점이 그것이다. 국제법은 이 두 가치 사이에서 갈등하며 전진해 왔다. 이러한 긴장 관계는 국제법이 늘 정의의 편에 서지는 않았다는 진실을 드러낸다. 저자들은 아프리카의 직선 국경선이나 식민 지배의 정당화 등, 국제법이 강대국의 방패막이가 되었던 어두운 역사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그러나 서문을 쓴 필립 샌즈의 말처럼 “언제나 희망을 위한 자리는 남아” 있다. 국제법은 뼈아픈 한계를 노출하면서도, 끊임없는 제도적 보완을 통해 인권과 평화의 지평을 넓혀왔다. 이 책은 승자들의 각축전 너머, 여성과 노예, 소수민족 등 “나머지 세계”의 존재들이 자신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싸워온 여정 역시 촘촘하게 기록하고 있다.

왜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쓰는가 -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다

“왜 브라질은 주변 남미 국가들과 달리 포르투갈어를 쓰는가?” 이 질문의 핵심에는 1494년 체결된 ‘토르데시야스 조약’이 자리 잡고 있다. 당시 해양 강국이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대서양 한가운데 수직선을 그어 세계를 양분하는 과정에서 대륙의 동쪽 끝 브라질이 포르투갈의 영역에 포함되었다. 몇백 년 전 종이 위에 그어진 선이 오늘날 라틴아메리카의 언어 지도를 결정지은 것이다. 저자들은 이처럼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통해 국제법이 과거의 합의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의 현실과 문화를 규정하는 실체적 힘이자 설계도임을 짚어낸다.

17세기의 주권이 현대의 전쟁을 말하다 -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선

1648년 베스트팔렌 체제로 확립된 ‘국가 주권’과 ‘내정불간섭’ 원칙은 오늘날에도 국제 정치의 뜨거운 쟁점이다. 이 책은 근대 주권 개념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것이 왜 현재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독재 유지 근거가 되는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명분과 국제사회의 대응이 왜 법적으로 충돌하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특히 17세기의 ‘폭력의 정당한 독점’으로서의 주권 개념이 현대의 ‘보호책임’ 규범과 충돌하며 빚어내는 긴장은 저자들의 통찰이 빛나는 지점이다.

‘작은 섬’ 차고스의 투쟁이 증명한 국제법의 희망

인도양의 작은 섬 ‘차고스 제도’ 이야기는 국제법의 한계와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1960년대 영국에 의해 강제로 추방된 주민들의 비극은 강대국의 이해관계 앞에 무력했던 국제법의 실체를 드러내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모리셔스 공화국과 차고스 주민들은 국제사법재판소와 국제해양법재판소를 통해 영국의 점유가 불법이라는 결정을 이끌어냈다. 강제권이 없는 ‘의견’일지라도, 국제법이라는 무기를 쥔 작은 나라가 식민 제국의 오만을 굴복시키는 과정은 큰 울림을 준다. 이 책은 국제법이 늘 정의롭거나 완벽하지는 않을지라도, 약자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강자를 견제할 수 있는 인류 공통의 약속임을 강조하고 있다.

15~16세기 - 종교적 권위에 의한 세계 분할과 식민 지배의 정당화

이 시기 국제법은 신학의 연장선에서 교황의 권위를 빌려 유럽 열강의 정복 전쟁을 정당화했다. 인테르 카에테라 교서와 토르데시야스 조약은 발견되었거나 발견될 땅의 소유권을 배분하는 법적 근거가 되었으며, 이는 원주민의 삶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분할이었다. 살라망카 학파는 원주민의 권리를 인정하고 주권 침해에 대한 비례적 대응으로서의 정당한 전쟁론을 펼쳤으나, 이 논리는 역설적으로 식민지화의 길을 열어주었다. 결국 5,600만 명에 달하는 원주민의 사망과 노동력 상실은 노예무역의 원인이 되었다.
[인테르 카에테라 교서/1493, 토르데시야스 조약/1494, 바야돌리드 논쟁/1550…]


17~18세기 - 종교적 권위의 퇴장과 주권·자연법 체제의 형성
종교 전쟁의 참혹함 속에 국제법의 근거는 신의 계시에서 인간 이성과 자연법으로 옮겨 갔다. 베스트팔렌 조약은 교황 중심의 질서를 깨고 국가 주권과 내정불간섭 원칙을 세웠으나, 이는 유럽 국가들만의 특권일 뿐 비유럽 세계는 여전히 제국주의의 대상으로 남았다. 그로티우스는 인간 본성에 기반한 자연법과 자유해양론을 펼치며 현대 국제법의 기틀을 마련했다. 하지만 ‘이성’과 ‘자연’이라는 개념은 강대국이 자국 이익에 맞춰 영토 정복과 바다의 독점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변질되기도 했다.
[30년 전쟁/1618~48, 베스트팔렌 조약/1648, 해양 자유 논쟁과 영해 개념 정립…]

19세기 - 실증주의의 확립과 제국주의의 법적 정당화

19세기는 법의 근거가 조약과 관습으로 이동하며 국제법이 체계화된 ‘황금기’였으나, 그 이면에는 ‘문명’을 잣대로 한 배타적 논리가 숨어 있었다. 유럽 열강은 국제법학회를 창립하는 등 법을 체계화하면서도, 비유럽 세계를 주권 없는 ‘미개 사회’로 타자화했다. 이러한 논리는 식민 지배와 제국주의 확장을 뒷받침하는 법적 수단이 되었다. 결국 이 시기의 국제법은 학문적 발전과 동시에 강대국의 패권을 공고히 하는 이중적 도구로 작동했다.
[빈회의/1815, 국제법학회 창립/1873, 베를린회의/1885, 제네바 협약/1864…]

20세기 초반 - 국제기구의 탄생과 양차 대전 사이의 좌절

20세기 초 국제법은 전쟁을 법적으로 규율하는 제도화의 길을 열었다. 상설 중재재판소가 탄생하며 분쟁의 평화적 해결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나, 1차 세계대전이라는 참극은 기존 질서의 한계를 드러냈다. 인류는 평화 기구인 국제연맹을 창설하고 ‘전쟁의 불법화’를 선언하는 등 법적 이상을 강화했다. 그러나 일본의 만주 침략과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침공 과정에서 국제연맹은 무력화되었다. 이는 법적 규범만으로는 평화를 보장할 수 없으며 열강 간의 세력균형이라는 현실 정치적 조건이 필수적임을 보여주었다. 이 교훈은 이후 유엔 체제 설계에 반영된다.
[헤이그 만국평화회의/1899·1907, 베르사유 조약/1919, 국제연맹/1920~30년대, 켈로그-브리앙 조약/1928, 로터스호 사건·윔블던호 사건/1920년대…]

20세기 후반 - 유엔의 탄생과 인권의 도약, 세력균형의 시대

2차 세계대전 이후 탄생한 유엔 체제는 무력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국제 질서의 전환을 꾀했다. 대서양 헌장의 평화 구상은 유엔 헌장으로 구체화되었고, 인권이 국가 주권의 영역을 넘어 보편적 가치로 수용되기 시작했다. 세계인권선언과 여성차별철폐협약 등은 개인의 권리를 국제적 의제로 격상시켰으며, 이는 식민지 해방과 민족자결권 확립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냉전기 국제법은 강대국의 거부권과 강제력 부족이라는 한계 속에서 핵전쟁 방지를 위한 세력균형의 도구로 작동하기도 했다. 결국 인권의 지평을 넓히는 동시에 현실 정치와의 팽팽한 긴장을 유지한 시대였다.
[대서양 헌장/1941, 유엔 헌장/1945, 세계인권선언/1948, 수에즈 운하 위기/1956, 쿠바 미사일 위기/1962, 니카라과 판결/1986, 여성차별철폐협약/1979, 식민지 해방과 민족자결권…]

1990년~현재 - ‘신세계 질서’의 약속과 좌절

냉전 후 국제법은 협력을 통한 ‘신세계 질서’를 꿈꿨으나, 일극 체제와 새로운 형태의 분쟁 속에 다시 도전받고 있다. 이라크전의 일방주의와 인도적 참사 앞에 낙관론은 무너졌다. 비약적인 제도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강대국의 거부권과 의지 부족이라는 한계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 등 힘의 논리가 규범을 압도하는 현실 속에서도, 국제법은 기후위기 대응과 ‘보호책임’ 같은 새로운 규범을 통해 야만을 막는 최후의 보루로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걸프전/1991, 세계무역기구WTO 창설/1994, 소말리아·르완다·보스니아 참사/1990년대, 국제형사재판소ICC 설립/1998, 인도적 개입의 권리와 보호 책임, 기후변화협약, 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이라크전/2003,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