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 손에 막대 잡고(우탁)
3. 이화에 월백하고(이조년)
4. 구름이 무심탄 말이(이존오)
5. 내 가슴 구멍 뚫어(변안열)
6. 백설이 잦아진 골에(이색)
7. 이 몸이 죽고 죽어(정몽주)
8. 오백 년 도읍지를(길재)
9. 까마귀 싸우는 골에(작자 미상)
10. 까마귀 검다 하고(이직)
11. 이런들 어떠하며(이방원)
12.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김종서)
13. 이 몸이 죽어 가서(성삼문)
14. 장검을 빼어 들고(남이)
15. 청산은 어찌하여(이황)
16.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이정보)
17. 마음이 어린 후이니(서경덕)
18. 어져 내 일이야(황진이)
19. 청산리 벽계수야(황진이)
20. 동짓달 기나긴 밤을(황진이)
21. 산은 옛 산이로되(황진이)
22. 묏버들 가려 꺾어(홍랑)
23. 꿈에 뵈는 님이(명옥)
24. 어버이 살아실 제(정철)
25. 내 마음 베어내어(정철)
26. 동창이 밝았느냐(남구만)
27. 태산이 높다 하되(양사언)
28. 녹초 청강상에(서익)
29. 국화야 너는 어이(이정보)
30. 공명을 즐겨 마라(김삼현)
31. 이화우 흩날릴 제(이매창)
32. 한산섬 달 밝은 밤에(이순신)
33. 가노라 삼각산아(김상헌)
34. 잔 들고 혼자 앉아(윤선도)
35. 자네 집에 술 익거든(김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