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유작(遺作)과 위작(僞作)
이진섭 유작사건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15
플래티넘 한복쇼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24
채 씨 일가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밤 31
피아노 소리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새벽 39
움직이는 성(城)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42
사제가 된 사연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54
유작의 모사화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오후 61
이진섭에 집착하는 까닭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밤 63
플래티넘의 스토리는 구실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70
사진의 수수께끼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75
텅빈 수장고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78
셜록홈즈 프로젝트 -2010년 4월 4일 일요일 83
투자의 공식은 성공과 실패 -2010년 4월 7일 수요일 90
위작사건의 실마리 군산 -2010년4월 7일 수요일 94
모사화 취미의 피의자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100
군산에서의 옥신각신 -4월 10일 토요일 109
셜록 프로젝트의 궤도 수정 -4월 10일 토요일 115
채 씨가 딸의 정체 -4월 12일 월요일 119
2부 아벨의 두 족속
삼십여년 만의 기억 소환 123
본교생과 타교생 126
『데미안』 토론과 에바부인 채은전 133
김지하의 「오적(五賊)」 134
헤세의 『데미안』 137
장영숙의 상경 155
채은전네 군산에 가다 158
산상정(町·鼎)담(談) 161
아벨의 두 족속 168
친일파 치숙(痴叔)의 조카 vs 빨갱이 사회주의자 171
장영숙 오빠의 키치화 캔버스 180
이진섭 컬렉션 184
채은전의 사라짐 190
3부 탁류와 호수
고목이 된 젊은 회화나무 -4월 17일 토요일 199
제발로 찾아든 조력자 -4월 19일 월요일 202
떠오르는 딱 한사람 -4월 19일 월요일 밤 211
은폐된 사건의 전말 -4월 23일 금요일 오후 213
젊은 신부의 정체에 집착하는 사내 -4월 23일 금요일 밤 223
패션쇼의 바로 그 사내 -4월 25일 일요일 227
사내의 결심 -4월 26일 월요일 오전 229
드디어 마주한 두 남자 -4월 26일 월요일 밤 231
음험한 비밀의 그늘 -4월 26일, 월요일 밤 237
신부 된 사연이 마침내 -4월 27일 화요일, 오전 243
발견된 이진섭 유작 -4월 28일 수요일 밤 251
변호사 아닌 사제로 -4월 29일 목요일 255
제자리로 복원하기까지 -4월 30일 금요일 260
오프닝작 플래티넘 -2010 5월 3일 월요일 263
알을 깨고 날다 -6월 중순 265
작가노트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