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며 / 9
나가노·우에다 / 구루미 소바를 먹다 / 12
시즈오카·하마마쓰 / 하마마쓰 만두 여행 / 22
아오모리·하치노헤 / 서점, 아침 시장, 스타워즈 / 33
고치 / 왠지 대단한 사와다 맨션 / 38
도쿄·우에노 / 토우가 너무도 귀여웠던 여름 / 55
후쿠시마 / 1박 2일 하와이는 천국이었다 / 60
후쿠오카·하카타 / 여행지에서 먹는 카레에 빠지다 / 67
도쿄·신주쿠 / 도시의 숲을 찾아서 / 78
폴란드 / 선물은 ‘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 철칙 / 83
나가노·가루이자와 / 소금쟁이가 되었다 / 108
지바 / 심야 디즈니씨 / 118
홋카이도·하코다테 / 즐거운 조식 뷔페 / 128
오키나와·나하 / 타코와 영화와 산책 / 140
스위스 / 느긋한 알프스 하이킹 / 149
오사카 / 기쓰네 우동과 고기만두 / 174
나라 / 동경하던 나라 호텔에 / 180
오카야마·구라시키 / 수수경단으로 도깨비 퇴치 / 188
마무리를 대신해 2024 여름 / 196
『세계 방방곡곡 여행 일기』
시작하며 - 3
1. 이탈리아 - 8
트레비 분수에 던진 동전의 행방
2. 벨기에 - 16
벨기에 와플과 휘핑크림
3. 프랑스 - 24
파리에서 오페라를
4. 하와이 - 38
‘불편한 사건’과 차가운 콜라
5. 말레이시아 - 46
쿠알라룸푸르에서 선물 탐색
6. 스페인 - 52
밤, 바르셀로나에서 투우를 보다
7. 폴란드 - 60
쇼팽의 선율과 피로시키
8. 노르웨이 - 70
북극의 파리, 담담한 분홍빛 저녁놀
9. 스웨덴 - 78
아이스 호텔에 묵는다면
10. 싱가포르 - 86
두리안 아이스크림을 하나 더
11. 캐나다 - 94
빨강 머리 앤이 보내준 선물
12. 타이완 - 103
타이완 일기, ‘어른의 자유 여행’을 이루다!
13. 한국 - 150
비 오는 날은 부침개를 먹어요
14. 체코 - 158
프라하 교회에서 모차르트를
15. 영국 - 168
사과와 자두와 런던 식사
16. 인도네시아 - 176
발리섬, 푸투와의 작별
17. 브라질 - 184
여자 셋이서 리우 슈퍼마켓에
18. 미국 - 192
라스베이거스의 주의사항
19. 독일 - 198
겨울의 베를린에서 구운 소시지
20. 태국 - 208
볼링장에서 우물우물 태국 요리
21. 덴마크 - 216
코펜하겐 나 홀로 생일 파티
22. 핀란드 - 224
헬싱키, 귀여운 인사말 “모이!”
23. 에스토니아 - 232
탈린에서 핫초콜릿
여행을 마치며 - 239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작하며 - 005
아오모리현 - 009
미에현 - 016
홋카이도 - 023
이바라키현 - 029
시마네현 - 035
시가현 - 041
오카야마현 - 047
이시카와현 - 053
사이타마현 - 059
혼자 여행 추억 앨범 - 065
오사카부 - 073
후쿠이현 - 079
사가현 - 085
나가노현 - 090
가고시마현 - 096
아이치현 - 103
야마나시현 - 108
고치현 - 114
가나가와현 - 120
미야기현 - 126
후쿠시마현 - 131
시즈오카현 - 137
야마구치현 - 142
지바현 - 147
도치기현 - 152
후쿠오카현 - 158
구마모토현 - 164
나가사키현 - 171
야마가타현 - 176
군마현 - 181
니가타현 - 186
교토부 - 191
효고현 - 196
나라현 - 201
도야마현 - 206
돗토리현 - 212
오키나와현 - 218
가가와현 - 222
에히메현 - 227
아키타현 - 232
미야자키현 - 238
기후현 - 244
히로시마현 - 250
이와테현 - 256
도쿠시마현 - 262
와카야마현 - 268
오이타현 - 274
도쿄도 - 280
여행을 마치며 - 288
도쿄 데이코쿠 호텔 1박 여행 -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