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남령초인가, 요초인가
01 근심을 태우는 연기
한 번만 써도 신약임을 알리라
장유의 혜안, 담배 전매제
유배객의 작은 행복, 작은 위로
다산의 벗, 차 그리고 담배 | 애연가와 경세가 사이에서
나의 시름을 달래주는 것은 오직 담배뿐
호학 군주 정조, 골초 군주 정조 | 의례와 흡연
02 질서를 흐리는 불꽃
요망하고 간사한 존재, 담배
사회를 어그러뜨리는 독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풀
담배의 세 가지 이익은 실제로는 세 가지 해악이다
세상의 도리가 담배로 무너지네
하늘의 선물? 귀신의 풀!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초
에필로그_금지하지 못했고, 끝내 금지할 수 없었던 담배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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