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12
책의 구성 15
제1장 기술사 도전기 - 꿈을 향한 첫걸음
자기는 어떻게 기술사를 땄어? 22 IMF와 기술사, 운명 같은 첫 만남 23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던 두 권의 책 24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26 “먼지 쌓인 책에서 시작된 도전” 28 부산으로 가는 길이, 나의 공부길이 되다 29 공부를 말하지 못했던 상사, 그리고 공부를 응원해준 상사 31 기술사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34 기술사 학원 등록과 힘든 여정36 학원에서 깨달은 ‘공부의 방법’ 38 “나도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40 장판지 서브노트, 6개월의 고군분투 41 기술사라는 길 위에서 만난 세 번의 변곡점: 나를 만든 인연들 44 나만의 성지, 김천도서관 47 해장국 한 그릇의 위로 50 서울에서 내려오는 유명 저자 강사님의 직강 52 방향을 잡는 시간, 6개월의 정진 54 나의 멘토 감리단장님께 55 첫 시험, 43점의 희망 57 현장이 답이다 57 개안(開眼): 공부를 하니 현장이 보인다 58 피와 땀으로 쓴 ‘장판지’, 그리고 반전 59 생존 도구, 나에게 적합한 볼펜 찾기 61선배의 합격, 그리고 홀로 남겨진 도서관 62 기술사 4관왕, 나의 영원한 멘토 단장님 63 마라톤의 시작: 암기보다 흐름이다 64 합격의 출발점: 기술사 취득의 목적을 구체화하라 66 공부에 눈을 뜨다 67 술과의 전쟁: 스스로 선택한 ‘저녁 왕따’ 68 지식의 갈증: 책 사는 돈을 아끼지 마라 69 당분간 즐거운 휴가는 잊어라! 70 1,000시간의 법칙: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71 취미도 당분간은 절제: 체력이 곧 실력이다 73 가족의 희생과 꿈이 머물던 곳, 우리의 도서관 74 암기보다 이해: 도해(圖解)로 승부하라 77 PDCA 공부법 79 또 다른 시작을 위한 마침표 81 직장인 수험생이라는 이름의 무게 83 명절, 가장 고독하고도 뜨거웠던 합격의 기회 86 머피의 법칙, 일상의 소음을 이겨내는 힘 88 나만의 처방전, 긴장을 다스리는 지혜 90 57점의 점수, 합격의 문턱에서 발견한 희망 91 휴가, 합격을 결정짓는 일주일의 승부수 93 기출문제 분석, 보이지 않는 패턴을 찾는 눈 95 내 이름 뒤의 긍지, 책상 위에 붙인 기술사 명함 96 서브노트 뒷면의 약속, 나의 버킷리스트 98 실패가 남긴 선물, 두 권의 서브노트 100 다시 쓰는 답안, 복기의 힘. 102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악필 교정의 기억 104 0.38점의 악몽, 그 문턱에서의 절규 106 성실실패, 단단한 성공을 위한 축적의 시간 107 기술사 선배의 자문으로 깨달은 현장 중심 답안 109 안전활동 우수사례 참여라는 예상치 못한 도전과 인생의 전환점 111 기술사 명함에 담긴 합격의 무게와 면접이라는 새로운 관문 112 꿈꾸는 기술사 이후의 삶 114 어둠의 터널 115 1타3피의 꿈을 향한 사투 117 안전활동 우수사례 동상 수상 119 아빠 힘내세요! 121 잘 본 시험 vs 못 본 시험 123 “머리로는 이해 되는데 가슴으로는 이해 못 하겠다” 125 당신, 운동 좀 해보는 게 어때 127 본사 발령과 멀어지는 기술사의 꿈 129 현장 속에서 답을 찾다 132 공부는 책상머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134 축적의 시간 136 다시 잡은 펜, 아드레날린이 깨운 도전 138 운명이 점지해준 독서실, 60점의 벽을 향한 재출정 140 경험을 담은 실전형 서브노트 142 전략적 압축과 질적 성장, 승부수를 던지다 144 시험 전날의 악몽, 중대재해라는 가혹한 시험대 146 사투 끝에 찾아온 홀가분한 저녁 148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 2%의 비밀, 채점자의 마음을 읽다 150 복기, 고통스러운 직면이자 합격을 향한 첫걸음 152 선배님! 맞죠! 153 포기하지 않은 끈기의 결실, 95회 기술사가 되다 155 95회 기술사 합격수기 발표기 157 산 너머 산, 마지막 관문 면접 준비 159 면접 전야의 시련, 조직의 굴레와 엇갈린 마음 161 결전의 날, 그리고 화살은 떠났다 163 어린 시절의 꿈, 다른 길에서 마주하다 166
예비 기술사의 당당한 도전, 연세대 면접기 168 기술사 최종 합격의 날 169 훈장보다 값진 이름표, 건설안전기술사 자격증 수령기 171 회사 제1호 건설안전기술사, 그 영광의 기록 173 버킷리스트 175 기술사라는 정거장을 지나, ‘나의 길’로 178 나비효과 180 공부의 무게를 담은 서브노트 182 송년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184 수당보다 높은 술값의 행복 186 연말 트라우마를 깨뜨린 2011년의 찬란한 기록 188 기술사 서브노트와 나눔의 미학 190
제2장 기술사, 인생의 연쇄 반응을 일으키다
꿈을 향한 연쇄성 반응 194 2012년의 일출, 다시 시작되는 버킷리스트 196 명함이 전하는 작은 자부심 198 홀로서기의 면허증 200 “기술사가 이것도 몰라?” 202 16년 만의 귀환, 연세대학교 대학원 합격 204 개그맨도 웃긴 놈 206 잠실에서 신촌까지, 주경야독의 2호선 서사시 209 오월의 교정 212 입사 제의 214 민간 심의위원 참여 216 석사 논문의 첫 단추 218 내 생애 첫 학술적 기록 220 8월의 졸업식 221 멘토의 시간, 누군가의 인생에 불씨를 지피다 223 본사 4년의 경험, 다시 현장으로 226 시흥. 새로운 시작 227 기술사의 이름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다 229 기술사 자격증, 장롱에서 꺼내 자문위원으로 활용하기 233 또 다른 도전. 특허 237 실패가 남긴 가장 정교한 지도 239 문학의 불씨 242 대금 소리에 실어 보낸 시흥의 저녁 243 배곧의 긴박했던 순간과 인맥의 힘 245 노동부 장관상 추서 이야기 247 기술사로서의 첫 홀로서기, 그리고 함께했기에 249 나라를 구한 남자의 본사 귀환 251 프로의 시각 253 나는 대한민국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홍보대사다 255 육군 안전모니터링단 활동기 256 국방 언론 3관왕 달성기 258 방재의 날 장관상 수상 261 당신이 하지 말라 해서 안 할 사람이야! 263 박사과정의 낭만과 현실 265 거절의 아쉬움 267 네이버 카페를 양도 받다 270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를 향하여 272 CSMA 제13대 회장 취임기 274 블로그(Blog)를 열다 277 기술사 강의 제안 279 아리랑TV 취재와 뜻밖의 수확 281 단독 특허로 증명한 안전에 대한 진심 283 수험생에서 출제위원으로 285 기술사 수당 30만 원의 행복 291 박사 & 기술사 293 기술사, 전문가를 향한 겸손한 정진 296 기회는 내가 만들어 간다 298 기술사의 품격, ‘낄끼빠빠’의 미학 299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 피워낸 결실, 제1회 건설안전포럼 301 인생의 시계가 빨라지는 순간 308 산업현장교수, 그 꿈을 향한 진정한 기록 311 꿈에 그리던 절반의 성공 ‘산업현장교수’가 되다 313 인연의 길 위에서 나누는 삶의 궤적 315 박사 학위라는 높은 벽 앞에서 319 박사 학위 취득의 여정 321 내 인생의 든든한 등대, 유인종 선배님과의 인연 323 “최 박사, 강의할 생각 없어?” 324 낯선 모니터 앞, 내 안의 ‘강의 본능’을 깨우다 325 30년의 성실함이 꽃피운 새로운 시작 327 노를 놓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 329
EPILOGUE 331
출간후기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