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윤택한 삶을 이끄는 풍수
부자가 ‘사는’ 터와 ‘되는’ 터는 다르다|건물의 위치가 중요한 이유|회사의 번성과 후퇴는 한 끗 차이|정문이 어느 방향인지가 정말 중요할까?|논리에 부합해야 길하다|현대 한국 건축이 놓치고 있는 풍수의 역할|자연의 언어를 따른다는 것|동서 문명을 잇는 문화의 상징
2장 풍수에 맞는 그림이 부를 부른다
풍수로 그림을 읽는다|중국 화가들의 풍수론|그림에서 새가 중요한 이유|자연의 이치를 담은 조선의 풍수화|풍수에 모범이 될 만한 한국 현대화|색으로 구현한 무궁무진한 몽환의 세계|그림, 문화 외교의 첨병이 되다|반(反) 풍수 그림에 따른 비극적 운명
3장 인간의 운명은 시간과 공간 가운데 있다
운명에 대한 진단, 진단에 대한 처방|사주적 세계관을 가진 세계의 지식인들|사주에 대한 맹신으로 몰락한 사람들|동양 사상의 핵심과 통한 사주|사주를 사랑한 조선의 지식인들|20세기 한중일 삼국의 사주 대가
4장 풍수를 아는 자가 시대를 이끈다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나 영혼은 후손에 이어지나니|가문 전체의 운명을 설계하다|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길지 선택|혈을 둘러싼 집안의 흥망성쇠|하늘의 감옥에 가둘 것인가, 갇힐 것인가|중국, 후손을 위해 풍수를 부활시키다|명당의 힘을 거머쥔 최고 권력자
5장 땅의 기운이 응축되어 있는 보석의 힘
보석은 특정한 기를 발산한다|나라의 몰락을 자초한 서태후|보석으로 국가의 부흥을 꿈꾼 리더|시대마다 바뀌는 보석 철학|땅속 깊은 곳에서 시작된 보석의 기운|보석의 저주를 부른 사람들
6장 풍수가 죽음을 다루는 방식
망자를 어떻게 보내야 하나|화장을 둘러싼 주검 처리 방식|흙에서 왔기에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땅속이어야 하는가, 땅 위여야 하는가|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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