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그때만의 빛나는 휘청임
만화를 그리는 사람 〈룩 백〉
우리는 다른 나라에서 〈위국일기〉
비밀이 만든 우정 〈리버스 에지〉
아이고 모르겠다 〈음악의 사생활 99: 2010년 이랑〉
서울일일 〈동경일일〉
2장 어쭙잖은 위로 대신에
오늘은 어떤 내가 되어볼까 〈연기 수업〉
도망치고 싶은 마음 〈루브르의 고양이〉
힘껏 머무르는 시간 〈믿을 수 없는 영화관〉
실패해도 안 죽어 〈호박과 마요네즈〉
그래도 끝까지 가본다 〈좁은 방〉
3장 머무는 것, 떠도는 것
기나긴 떠돎의 끝에서 〈키미〉
새로운 세계로 한 발짝 〈두 번째 금붕어〉
인생 만화가 있나요 〈호텔 아프리카〉
일상 속 작은 판타지 〈해변의 스토브〉
조금의 빛으로도 살아간다 〈주말엔 숲으로〉
4부 친구, 기대는 존재
친구라는 이름의 거리 〈미우라 씨의 친구〉
나의 사람, 나의 마을 〈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갔다〉
보드랍고 말랑하고 앙칼진 것 〈나의 고양이 여정〉
최애가 있는 삶 〈인터넷 러브!〉
그렇게 계속 흘러간다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부록 : 오늘의 파김치
여름이면 꼭 〈열세 살의 여름〉
할매의 행복은 〈행복은 먹고 자고 기다리고〉
오늘의 인생 〈오늘의 인생〉
유작이 된다면 〈누구나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