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4,900원
13,41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41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빵으로 만든 집_나카무라 요시후미
2009년 3월 7일처음 뵙겠습니다. 홋카이도맛카리무라에 사는진 도모노리라고 합니다
2009년 3월 12일‘작은 빵집’의 설계를 기꺼이맡겠습니다
2009년 6월 10일저?는 빵 가마에도 신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2009년 6월 24일성실한 생활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집의 모습에 눈이 번쩍 떠졌어요
2009년 6월 30일우리가 사는 곳 정도는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지요
2009년 7월 13일문제는 목조건물을가장자리에서 지탱하고 있는 기초 부분이에요
2009년 9월 12일빵집에서의 세세한 일이나 하루의 흐름 같은 얘기를 주고받아야 할 것같아요
2009년 9월 20일걱정했던 대로 창고 기초 보강이 어려운 문제이며……
2009년 10월 3일새로 짓는 빵집에서도 지금과 변함없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되기를
★ LEMM HUT 순례 | MITANI HUT 순례
2010년 1월 20일건물에서 나카무라 선생님의 ‘육성’을 들은 듯합니다
두 개의 들보를 십자가의 모양으로 공중에 걸쳐 놓는다면
2010년 1월 28일건물 한가운데를 통로가 지나감으로써 방 배치에 대해 답답했던 마음도 풀렸어요
2010년 2월 5일빵을 굽는 일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직업이군요
★ 설계 과정에 대해서(1안~7안)
2010년 4월 22일오래된 들보가 창고와 새로운 건물을 연결해주는 바통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요
2010년 4월 30일이제 은행대출만 받으면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되겠네요
2010년 6월 02일외벽과 내장을 좋아하는 색으로 칠해서 가게 특유의 멋을 내고 싶어요
2010년 6월 10일색을 결정하는 즐거움은 서두르지 말고 좀 더 나중에 누리도록 하죠
2010년 6월 30일중요한 상량식인데 떡 대신 빵을 뿌리면 어떨까요
2010년 7월 6일기둥이 서고 들보가 올라가고 삼각형 모양의 지붕이 모습을 드러냈을 때 마음이 푹 놓이더군요
2010년 8월 16일기능성이나 합리성이 뒷받침된건축이야말로 ‘아름답다’
2010년 8월 16일굳이 이렇게까지 엄하게 지적해주시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0년 8월 21일 도모노리씨는 의뢰인이자 동시에 공동 설계자입니다
2010년 9월 3일역시 나카무라 선생님의 ‘무서운 레밍하우스 군단!’이었습니다
2010년 9월 6일직원들은 맛카리무라에서의 성취감에 우쭐대고 있답니다
2010년 10월 12일따끈따끈한 요리를 식탁에 올려놓기 전에 느끼는 흥분과 긴장이 감돕니다
2010년 11월 1일일단 가마에 넣으면 가마의 뜻에 맡길 수밖에 없으니, ‘케 세라 세라’를새기면 어떨까요
2010년 11월 12일빵굽는 사람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은 새로운 빵 가마로 첫 빵을 구울때죠
2010년 11월 20일건물이 설계자의 손을 떠나, 사는 사람의 손때가 묻으면서 살기 편하게 변해가는모습
은 건축가에겐 기쁨이죠
건축 작업은 계속 이어진다_ 나카무라 요시후미/ 이렇게 생긴 트리하우스가 좋아요
맺음말삶을 담은 건축_ 진도모노리
저자 소개
저자 : 나카무라 요시후미 中村好文
1972년 일본의 명문사립 미술대학인 무사시노 미술 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신지 건축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한 뒤 도립 시나가와 직업 훈련 목공과에서 목공을 배웠고, 주택설계?의 일인자로 불리는 요시무라 준조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한 후 1981년 설계사무소 ‘레밍하우스’를 설립했다. 1987년 《미타니 씨의 집》으로 요시오카 상을 수상했다. 1993년 주택 시리즈로 제18회 요시다 이소야 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집을, 순례하다』『다시, 집을 순례하다』『내 마음의 건축』『평범한 주택 예술』 『보통의 주택, 보통의 별장』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진 도모노리
1974년에 태어났다. 홋카이도 맛카리무라에서 작은 빵집 블랑제리 진Boulangerie JIN을 운영하며 아내 마리와 네 살배기 아들 고타로랑 단순하고 소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원래 프랑스 요리사였지만 빵 만드는 일에 매료되어, 파리의 유명한 가게에서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웠다. 2004년 근무하던 프랑스 레스토랑을 그만두고 빵집을 열기로 결심하고 직접 조립식 패널을 이용해 주거와 매장을 겸비한 집을 짓고 빵집을 열었다. 그 후 빵을 만들 수 있는 한층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자 나카무라 요시후미에게 빵집 설계를 의뢰하는 한 통의 편지를 보냈고 그때부터 그들의 2년에 걸친 서신왕래는 시작된다.

역자 : 황선종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와 일본 다이토분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다이코분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은 빵집의 설계를 기꺼이 맡겠습니다. 그리고 설계 비용의 절반을 빵으로 받고 싶습니다.”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후미에게 어느 날, 홋카이도의 블랑제리 진이라는 빵집주인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밀을 빻고 장작을 패고 빵 가마에 불을 지펴 빵을 굽는, 소박한 자신의 빵을 만들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설계의뢰 편지였다. 건조하고 사무적인 이메일로만 설계를 의뢰받던 나카무라 요시후미는 직접 ‘손으로 쓴’ 그의 편지에 흔쾌히 그 의뢰를 수락한다. 그리고 기본설계가 끝났을 때 건축가는 획기적인 제안을 한다. 설계비용의 절반을 빵으로 받고 싶다고. 건축설계를 의뢰한 진 도모노리 씨는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한 달에 두 번씩 나카무라 요시후미 건축사무소가 없어질 때까지 보내겠다는 약속을 한다. 그리고 그 후,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사무실에는 한 달에 두 번씩 향기로운 빵 냄새로 가득찬 큰 골판지 상자의 택배가 배달된다.
이 책은 이런 작업 과정 속에서 서로 주고받은 편지와 팩스, 이메일 등의 건축서신들을 정리한 것이다. 눈 덮인 홋카이도의 풍경, 기다란 스쿠프로 빵을 굽는 저자 진 도모노리, 동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아들 고타로를 위한 비밀기지 트리하우스, 노릇노릇하게 익은 15가지 종류의 빵들, 떡 대신 빵과 과자를 뿌린 상량식, 가마에 첫 불을 때는 ‘첫 불 기념식’ 날의 풍경 등 두 저자의 집짓기에 대한 생각을 담은 수십 장의 사진들도 함께 실려 있어, 읽는 이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설계 의뢰에서 건물 완성까지. 건축가와 건축 의뢰인이 함께 만들어간
건축의 근원적 의미와 진정한 삶의 태도

설계 의뢰에서 건물 완성에 이르기까지 나카무라 요시후미와 진 도모노리 두 저자가 주고받은 편지 곳곳에는 건축가로서의 철학과 건축주의 소박하고 조화로운 삶이 깃들어 있다. 넘치지 않는 건축과 삶을 꾸려가는 그들의 이야기는 건축의 근원적 의미와 진정한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한다.

“여성의 아름다움에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건강한 몸과 건전한 정신을 가진, 지적이고 올바른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 여성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화장 따위를 하지 않아도 맨얼굴 그 자체가 아름다워야 한다는 거죠. 저는 그런 본래의 의미에서 ‘건강하고 자세가 올바른 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단순히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 작위적이고 짐짓 꾸민 듯한 짓은 하지 않으며 화장도 하지 않아요. 생각과 정신의 형태가 그대로 건축에 나타나면 그로써 좋다고 생각하고 있죠.” (나카무라 요시후미)

“저희가 만드는 빵도 소박하고 단순합니다. 그저 밀을 빻고 장작을 패고 불을 지펴서 빵을 구울 뿐이죠. 이곳은 재료나 대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예전에는 빵을 가마에 넣을 때 십자를 긋고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가마 속의 빵이 부풀어오르고 노릇하게 구워지는 모양을 매우 신비스럽게 여겼죠. 우리도 가마 속에 넣고 난 뒤 맛있게 구워지도록 손을 모아 빌고 있으니 기도하는 마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조용하고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공간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저희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작은 빵집을 부탁드립니다.” (진 도모노리)

블랑제리 진 빵집 이야기 외에 〈Lemm Hut〉나 〈Mitani Hut〉과 같은 나카무라 요시후미의 다른 작품들도 소개돼 있어, 또 다른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보여준다. 또한 거의 매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상세한 주 설명과 건축설계 일정은 건축 실용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