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역사의 격랑, 그 중심을 관통해온 드라마 같은 인생역정_한홍구 10
맑고 순정한 사람 이수일_도종환 14
감옥이라는 공간에서 꿈틀대던 인간의 이야기_홍세화 17
머리말 어둠의 두레박으로 길어 올린 달빛 한 항아리 19
1 혁명을 꿈꾼 죄
●내가 죽은 날 29 ●아킬레스의 건 33 ●비겁한 폭행 35 ●남영동 대공분실 36
●‘자생적 공산조직’ 39 ●이근안의 ‘볼펜 심문’ 41 ● 소풍 가는 날 47
●나의 지방조직 48 ●비 맞는 태극기의 비밀 50 ● 춥고 배고픈 유치장 52
● 유서 깊은 서대문구치소 55 ● 부활절 계란 선물 56 ● 적과의 동침 57
● 김재규 일당의 사형집행 59 ● 감방생활 입문 61 ● 도둑 열전 63 ●역사의 향기 72
●나의 수호천사 73 ● 거꾸로 가는 공안재판 77 ● ‘남민전’ 명칭 유감 81
● 무엇이 문제였을까 84 ● 동지적 만남과 헤어짐 87
2 자기 땅에서 유배당한 사람들
● 포승에 묶여 한강을 넘으며 95 ● 광주 특사 입주기 96 ● 운동시간의 의미 98
●양보할 수 없는 ‘정량’ 투쟁 100 ● 고무줄 저울의 숨은 사연 104
●엄중독거의 그늘 107 ● 저항하는 ‘막걸리 반공법’ 109 ● 특사의 통방문화 113
● 전사의 죽음을 애도하는 법 117 ● 감옥에서 만난 5·18 125
●한겨울의 냉수마찰 127 ● 졸업하는 날의 소회 129 ● 투쟁으로 얻는 것과 잃는 것 131
● 독서 금단 현상과 성경 140 ● 귀뚜라미 음악회 144
●잊지 못할 이름, 박관현 열사 145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152
● 의무과의 수의학박사 154 ● 크리스마스 위문공연 157
● 사랑의 편지, 사연 없는 편지 159 ● 사상전향 유감 166 ● 장기수 열전 172
3 감옥이라는 이름의 학교
● 감방 학당 183 ●‘착한’ 오송회 교사들 187 ● 재일교포와 조국 189
● 손유형 선생의 진보정당론 195 ● 손유형 선생의 암 치료법 197
● 류락진 선생과 서예 200 ● 첫 가족 면회 203 ● 경주 할머니의 사랑과 죽음 206
● 사회 견학 212 ● 비정(非情)의 시대 216 ● 특별사면 증후군 221
●양심수 석방 투쟁 222 ● 내 비둘기 구구 228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33
4 사랑을 넘어 슬픔도 넘어
● 사랑하는 대구여 241 ● 전향 장기수들의 실향 244 ●양심수 의식의 허와 실 247
● 공장 출역의 진의 251 ● 원예의 국화 재배 253 ●병아리와 족제비 256
● 추억의 서화반 259 ● 목공장의 견습 생활 262 ● 마른하늘의 날벼락 268
●어머니 마음 270 ●어머니여, 마리아여! 273 ●양심수 특별사면 278
● 마음의 문 283 ●다시 듣는 “선생님!” 287 ● 놀라운 세상의 변화 1 290
● 놀라운 세상의 변화 2 292 ● 놀라운 세상의 변화 3 295
● 놀라운 세상의 변화 4 296 ● 세월의 발자국 298 ●대회귀 300 ● 복직 소감 301
5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 45년, 길고 어두운 터널 307
●‘무기’ 구형에서 ‘무죄’ 구형까지 310
● 자료 1. 신청이유서: '남민전사건'의 참모습을 밝히기 위한 우리의 생각(2022) 316
● 자료 2.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원회 결정통지서(2006.3.13.) 334
● 자료 3.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결정통지서(2022.11.22.) 336
● 자료 4. (민사)재판에 임하는 소회(2026.3.12.)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