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생의사입니다
파트 원. 실습 전 준비 과정
화이트코트 세리머니 _ 드디어 흰 가운을 걸치다
EMR 읽기 _ 데이터를 읽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병원은 또 다른 사회 _ 학생인 듯 학생 아닌, 의사인 듯 의사 아닌
복습보다 인계 공부 _ PK의 숙명
내가 리더가 될 상인가? _ 제비뽑기
파트 투. 학생의사의 고군분투 실습 과정
심장내과 _ 두근두근 내 심장
심장내과의 시작은 주말/첫날부터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병동 회진/외래 참관/나쁜 소식 전하기/Coronary Angiography & PCI/코드블루, 코드블루/사라진 교수님/ICU 앞에서/CPX 대본과 프리 테스트/의사의 심장은 안전할까
류마티스내과 _ 질문의 늪에 빠지다
카리스마 교수님과의 만남/회진과 외래 그리고 질문의 늪/꿀 같은 쉬는 날, 꿀 같지 않은 과제/동기와의 대화, 노화의 씁쓸함에 대하여/치매 협진 환자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발표 세 시간 전, 가이드라인을 추가하다/산 너머 산/닷새는 병원, 이틀은 골방
호흡기내과 _ ‘진짜’ 환자 파악이란
X-ray 브리핑/24시간 돌고 도는 조별 과제/부끄러움은 나의 몫, 환자 문진/그의 호흡수는 20이 아니다
알레르기내과 _ 항원 찾아 삼만 리
화는 없지만 과제는 많습니다/내 몸에 직접 SKIN PRICK TEST/항원 찾아 떠나는 과제 여행/소수 정예 과외/케이스, 저널, 외래 참관
신경과 _ 24시간이 부족해
치매 환자 아니고 뇌경색 환자/보호자 문진의 어려움/유전 vs. 환경
방사선종양학과, 종양혈액내과 _ 마지막 날까지 과제
공포의 사다리 게임/다학제 진료-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교수님 외래실에서 발표라니/환자는 적게 지식은 많이/과제를 건 사다리 타기/결국 시험문제는 맞히지 못하다/실습 기간 중 집에는 몇 번이나 갈 수 있을까
응급의학과 _ 수면 부족에 시달리다
나이트 근무 vs. 데이 근무/과연 조삼모사일까/JBL은 통하지 않아/응급의학과가 힘든 이유/초진 일기/ACLS 수업, 리더가 되다/EKG를 직접 찍다/나이트 근무 후 모닝 콘퍼런스는 힘들어/교수님마다 다른 모닝 콘퍼런스 진행 방식/On and Off가 확실해/생과 사의 공존/특명, 케이스 환자를 찾아라!/흔들리는 양심, 주말 출근의 기로/주말 없는 응급의학과/저널 발표, 교수님의 질문이 없다?/식도삽관 술기시험/케이스 발표, 반쪽짜리 성공/드디어 데이 근무/200J! 영화와 같은 반전은 없다/처음 해보는 DRE/C-line을 잡다/ABGA/응급실에 힐링을 주는 아이/두 번째 불통,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시험/마무리는 회식과 추가 과제/응급의학과랑 잘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소화기내과 _ 내시경의 연속
다디단 밤양갱 같은 ‘꿀과’/졸음과의 싸움 내시경실/외래실에서 집중해야 하는 이유/담담한 설명, 무거운 순간/이야기꾼 외래방 참관/의자가 너무한 CPX
간담췌내과 _ 새벽 5시 반 브리핑에 살고 죽다
교수님, 제가 브리핑을 해도 될까요?/의학 드라마의 브리핑 vs.현실 브리핑/교수님, 학회에 가주셔서 감사합니다/영양제 쇼핑을 반성하다/마지막 날, 무너진 자존감의 회복
내분비내과 _ 잔잔하지만 꼼꼼한
환자는 한 명, 회진은 두 시간/인바디 공개와 내분비 검사실 참관/환영받지 못하는 가운/피 한 방울로 체크하는 나의 혈당/CPX/Pre-Test와 Post-Test/만성 질환 vs. 급성 질환
감염내과 _ 24시간 동안 EMR 붙잡기
감염내과 조장의 할 일/질문으로 시작해 질문으로 끝나는 회진/끝나지 않는 환자 파악의 굴레/매일 쓰는 프로그레스 노트/케이스 처음 해보셨어요?/카테터 감염을 빠뜨리다/감염내과 실습에서 유일한 후회/끝나도 끝난 것이 아닌 감염내과
신장내과 _ 마지막 내과는 시험 파티
내과 실습의 끝/외래 참관에서 인생을 본다/저널 발표와 마지막 시험
소아청소년과 _ 소아는 성인의 축소판이 아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소아과의 바이블/6층 복도 끝 대기 시간/환자 파악 구멍, 교수님이 알아채다/소아 환자의 문진이 더 어려운 이유/질병은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횡단성 척수염/외래 참관 일기/원하는 처방을 할 수 없는 이유, 소아과의 미래/영유아 검사 한 번만 더 해주실 수 있나요?/케이스와 저널 발표
정신건강의학과 _ 트라우마의 마주침 그리고 중독
본원과 중독전문병원에서/공포의 사다리 게임/회진의 늪에 당첨되다/환자 면담 일기 1. 조현병/환자 면담 일기 2. 적응 장애/환자가 곧 나/초진과 외래 참관/프리 테스트/중독 병원은 어떻게 생겼을까?/중독 강의/어느 약물 중독 환자의 고백/강의, 자조 모임, 책읽기/중독에 대한 강의가 필요해/약물 중독 집단 치료 프로그램/‘하루만, 그리고 하루만’/중독자들의 생각/중독자가 중독자에게/정신병동에서 마주친 ‘Silly Smile’/편견을 깨다/중독자에게 도움되는 의사의 자질/호불호가 강한 정신과
산부인과 _ 여성의 삶을 함께하다
산부인과 수술방/초진 일기/산부인과 외래 참관/CPX 위축성 질염/OSCE 산전 진찰: 자나깨나 컨타 조심/토픽: 분만 전 출혈과 분만 후 출혈/취소된 케이스 발표, 토론으로 바뀌다
외과 _ 의학 드라마의 단골 소재
외과 1. Lower GI의 일정 소개/외과 2. 유방과 갑상선외과/첫 스크럽의 순간/외래 참관 질문 파티/뭐가 그렇게 맨날 죄송하니?/마지막 날까지 과제/외과 3. 간담도와 Upper GI/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고증 오류/외과계의 천사 교수님
파트 쓰리.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공포의 임상의학 종합평가와 실습 종합평가
임상의학 종합평가/실습 종합평가
모의 환자의 평가를 기다리며
학생 인턴 실습: 이비인후과 인턴이 되다
나는 몇 순위일까?/첫날, 2주간의 시간표를 받다/이비인후과 수술 참관/우당탕탕 초진 일기/들리지 않는 청력보다 보청기가 싫을 때/케이스와 토픽 발표
후배에게 인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