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모두가 옳은 시대 (제1장~제9장) ― 인식의 한계와 일상 속 불통 현상을 공감하고 질문하다.
제2부: 슬기의 위기 (제10장~제17장) ― 포스트모더니즘, 시뮬라크르, 도그마 등 현대적 해체와 갈등의 원인을 진단하다.
제3부: 지식의 스펙트럼 (제18장~제26장) ― 탈레스부터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지식의 탄생과 학문의 계보를 탐구하다.
제4부: 호모 트러스트 (제27장~제35장) ― 우주 속 생명의 본질과 연대, 약속과 신뢰에 기반한 ‘종의 진리’를 제안하다.
제5부: 무지개처럼 펼쳐진 우주 (제36장~제44장) ― 경계를 지우는 ‘스펙트러미즘’과 사랑,생명, 공동체를 통한 소통의 비전을 이야기하다.
에필로그: 진리는 깊은 우물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