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_ 정병선
1부 태초: 왜 다시 창세기 1장인가
1장 _ 성서, 하나님의 책인가, 인간의 책인가
하나님의 책이란
성서, 하나님의 책이자 인간의 책
그래서 뒤따르는 문제, 성서 오독
그래서 뒤따르는 문제, 읽기의 어려움
2장 _ 왜 창세기 1장을 다시 읽어야 하는가
창세기 1장의 정체
성서를 통해 세계를, 세계를 통해 성서를
성서 읽기와 인문학 그리고 과학
세계 이해의 변화
세계 이해에 뒤처진 교회와 신학의 게으름
3장 _ 창조와 진화, 얽힌 오해와 물음들
창조에 눈감은 교회
창조와 얽힌 물음들
창조에 대한 오해
창조 신앙과 창조 이해
4장 _ 창조에 담긴 두 가지 근원 진실과 함의들
창조에 담긴 두 가지 근원 진실과 네 가지 함의
창조와 세계의 시간성
창조와 하나님의 자유
창조와 하나님의 타자성
창조와 세계의 의존성
5장 _ 태초에서 시간을 읽는다는 것
위기의 때에는 2,500년 전 이스라엘처럼
성서의 세계를 건축하는 토대
‘태초’가 말하는 것
성서 읽기도 읽기의 예외가 아님
2부 이원일체(二元一體):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세계
6장 _ 하나님이 창조한 관계의 세계
관계가 무엇이기에
떨어진 채로 이어진 관계의 표상
관계의 조건인 자유, 양날의 칼
관계의 원형, 하나님
‘창조’를 곱씹으면
7장 _ 왜 하늘과 땅일까
세계 인식과 창조자 하나님
‘하늘’ 앞에서 헤매다
세계를 바라보는 성서의 눈
이원론이냐 일원론이냐
8장 _ 이원일체의 세계
세계를 바라보는 성서의 기본 프레임
하늘과 땅이 하나도 아니요 둘도 아닌 세계
거의 항상 외면당한 이원일체론
21세기 교회의 제일 책무
‘이원일체론’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
9장 _ 하나님의 창조, 그 신비에 대하여
세계의 실재와 동떨어진 교회의 현실
혼돈과 공허
창조의 깊은 얼굴
결정적인 건 흑암이다
3부 6일+1: 시간 · 안식 · 빛의 신학
10장 _ ‘6일+1’ 구조에서 읽는 시간의 신학
성서와 과학 사이, 그 까마득한 괴리
신학과 과학의 대화
창조 이야기는 왜 ‘6일+1’ 구조일까
시간의 신학
11장 _ ‘6일+1’ 구조에서 읽는 창조의 신학
6일 창조가 말하는 것
창조의 신앙과 창조의 신학
창조의 신학에 눈뜨기까지
12장 _ 혼돈과 공허 속에 담긴 사랑
창세기 1장 2절을 긍정적으로 읽는 까닭
창조에 관한 교회의 오독
성서를 통해 세계를, 세계를 통해 성서를
13장 _ 일곱째 날의 특이점
창조를 마침과 안식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후렴구가 없음
신약성경이 말하는 안식
창조는 망상도 과학도 아니다
14장 _ 빛은 무엇일까
빛은 무엇인가
6일의 창조에서 첫날 창조의 독특함
과학이 말하는 만물의 근원 그리고 빛
형성적 창조의 실재
15장 _ 왜 ‘빛’이라 했을까
과학이 말하는 ‘빛’
성서는 왜 ‘빛’이라 했을까
세계를 바라보는 감각과 인지 사이의 거리
4부 종말: 아직 오지 않은 일곱째 날
16장 _ 빛과 어둠을 나누었다?
빛과 어둠
처음부터 빛인 세계
신학과 과학 사이의 미묘한 긴장
17장 _ 절대적 창조와 형성적 창조
같은 창조, 다른 동사
성서와 자연, 두 책의 공명
거시 세계와 미시 세계의 차이
형성적 창조와 진화의 공명
18장 _ 세계 속 연속성과 비연속성
비물질, 물질, 생명, 의식, 그 연속성과 비연속성
물질에서 생명으로의 도약
물질의 생기성
물질과 의식
연속성과 비연속성
19장 _ 인간 창조의 평이점과 특이점
성서가 보는 인간의 평이함
성서가 보는 인간의 특이함
인간, 유전자의 지배를 넘어선 존재
20장 _ 인간, 하나님의 형상, 창조의 절정
아주 오래된 응답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명제 읽기
사랑-자유-주체의 변증법
너무도 희미한 하나님의 형상
세계 창조와 인간 창조의 공명
21장 _ 세계와 인간
세계는 무엇인가
성서가 보는 세계의 독특함
인간에게 세계는 어떤 곳인가
죄와 소외가 가득한 세계, 그럼에도…
22장 _ 창조와 종말
시간과 함께 시작된 창조
예수의 성육신, 창조 속에 도래한 종말
하나님 그리고 창조와 종말
과학이 바라보는 우주의 미래
에필로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