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엄마 마음을 담뿍 담은 내 아이만을 위한 한 땀 한 땀 태교 손바느질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25가지 실용 소품들로 시작하자
태교에 소근육 활동이자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손바느질이 좋은 건 다 알지만 막상 시작하겠다는 마음을 먹기는 쉽지 않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적어도 십 년가량 바늘이라고는 전혀 잡아보지 않은 엄마들이 갑자기 아기 옷을 만들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몰라 갈팡질팡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바느질도 잘 못하고,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두꺼운 아기 옷 만들기 책은 부담스럽고, ...
책 소개
엄마 마음을 담뿍 담은 내 아이만을 위한 한 땀 한 땀 태교 손바느질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25가지 실용 소품들로 시작하자
태교에 소근육 활동이자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손바느질이 좋은 건 다 알지만 막상 시작하겠다는 마음을 먹기는 쉽지 않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적어도 십 년가량 바늘이라고는 전혀 잡아보지 않은 엄마들이 갑자기 아기 옷을 만들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몰라 갈팡질팡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바느질도 잘 못하고, 일하느라 시간도 없고, 두꺼운 아기 옷 만들기 책은 부담스럽고, 그렇지만 태교하면서 내 아이에게 직접 뭔가 만들어주고 싶기는 하고…. 이런 예비 엄마의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하지만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소품을 위주로 한 태교 바느질 책이 출간되었다.
《엄마 마음, 참 쉬운 아기 소품 만들기》는 곧 태어날 내 아기에게 엄마의 정성이 담긴 소품을 틈틈이 만들어주며 태교까지 해보려는 바느질 초보 예비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바느질을 못한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한 저자가 아기자기 예쁜 소품을 직접 고르고 사진과 일러스트로 만드는 방법까지 꼼꼼히 알려주기 때문이다. 실용 만점 아기 소품에 아플리케로 귀여움을 더하고 이니셜도 수놓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내 아기를 위한 작품을 완성해보자.
아기를 생각하며 바느질하다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고 엄마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태교가 된다. 또한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완성 작품을 보면 벅찬 감동까지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생각보다 쉽지 않은 손바느질 작품 만들기, 실용적인 소품에서부터 시작하자
손바느질이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예비 엄마들이 바느질을 시작했다가도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고 중간에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기존의 태교 바느질 책과는 달리 바쁜 직장맘도, 바느질 초보자도 쉽게 접근하고 단시간에 완성할 수 있는 아기자기 귀여운 소품 위주의 작품들이 실려 있어 짧은 시간에 작품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턱받이, 신발, 이불, 장난감 등을 엄마의 마음을 담아 조금씩 만들어보자.
*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한 저자가 사진과 그림으로 꼼꼼하게 과정 설명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자’는 평소 저자의 삶의 철학이 구석구석 가득 담긴 책. 저자는 보기에도 예쁜 아기 소품들을 직접 골라 작품을 만들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꼼꼼히 초보자들을 위한 팁까지 달아 애정 만점의 책을 탄생시켰다. 친절한 본문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품이 완성! 바느질 곰손이라도, 왕초보라도 이 책만 있으면 내 아기를 위한 실용 소품을 만들 수 있다.
* 전체 실물 크기 패턴, 자수 도안, 아플리케 도안, 이니셜용 알파벳 도안 수록
모든 작품의 일대일 실물 크기 패턴을 넣어 쉽게 천을 재단할 수 있게 했으며 나만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책 뒤에 다양한 장식용 자수 도안, 아플리케 도안도 실어놓았다. 아기 호박바지에 귀여운 곰돌이 아플리케를 덧붙이거나 턱받이에 간단한 과일 자수를 수놓아 작품의 품격을 높여보자. 더불어 아기 이름을 이니셜로 새겨준다면 정말 뜻 깊은 작품이 될 것이다.
감수의 글, 베타테스터 한마디
정말 엄마의 마음을 담은 태교 손바느질이에요. 저도 아이를 위해 바느질을 시작했다가 어느새 9년이라는 세월 동안 아이 옷을 만들고 전문 공방도 하게 되었습니다. 예비 엄마 여러분들, 이 책과 함께 태교 바느질을 해보세요. 어느새 손바느질에 홀딱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 김혜신, [감수의 글] 중에서
직장맘이라 태교에 신경을 많이 못 썼는데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의 베타테스터로 뽑혀 양 모양 아기 베개를 만들게 되었어요. 우려와 다르게 첨부된 종이본과 상세한 사진 설명을 따라서 하나하나 하다 보니 3시간도 안 되어 귀여운 베개가 뚝딱! 생각보다 너무 쉽고 완성도 있게 나오는 결과물을 보니 자신감이 생깁니다. - 김진경, 양 모양 아기 베개
일하는 엄마라서 직장 끝나고 집에서, 지하철에서 틈틈이 만들었어요. 만든 시간을 합치면 전체 3시간 정도 될지 모르겠어요! 모양이 제대로 나올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도 귀여운 모양의 베개가 완성돼서 기뻐요. - 전이랑, 양 모양 아기 베개
도안이 잘 나와 있어 만들기 쉽고 일대일 도안이라 애먹지 않고 재단까지 했어요. 팔 부분이 길고 좁지만 젓가락을 이용하니 손쉽게 뒤집을 수 있었습니다. 눈과 코와 입을 수놓고 몸통에 준비해둔 팔을 붙이니 드디어 귀여운 아기 고양이 인형 완성! 내 손으로 만들어 내 아이에게 주니 기쁨 두 배, 보람 두 배네요. - 김희정, 고양이 인형
학창시절, 가정시간마다 곰손이라고 친구들의 놀림을 엄청 받던 제가 배 속에 아기가 생기고 나서부터 이런 활동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에서 완성을 했다는 건 다른 분들은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니 다른 분들도 도전해보았으면 좋겠어요. 비록 고양이 눈이 좀 짝짝이이고 입도 비뚤어졌지만 시작이 중요하잖아요. - 백수현, 고양이 인형
이제 막 8주를 지나고 있는 예비 엄마입니다. 자세하고 쉬운 설명이 똘똘이를 위한 턱받이를 즐겁고 쉽게 만들게 해주었네요. 완성품을 보며 남편에게도 아가에게도 아직 ‘초보자’인 제가 ‘능력자’가 된 듯한 자부심이 들었습니다. 오로지 남편과 저를 닮은 아가를 위한 물건을 만들며 “나도 이제 엄마다”라는 생각이 든 좋은 기회였습니다. - 임미선, 턱받이
처음 아이를 가진 엄마라 무엇이든 내 손으로 해주고픈 마음으로 바느질을 한 땀 한 땀 해가며 만들었어요. 서툴지만 사랑이 담긴,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고 따뜻한 태교 바느질, 너무 감사하고 좋은 일인 걸요. 남편은 투박한 남자 손으로 자기도 만들어보고 싶다며 옆에 앉아 “나도 한번만 해보면 안 될까?” 합니다. 책 제목처럼 쉽고, 귀엽고, 예쁜 소품 만들며 행복한 태교하겠습니다. - 박지혜, 턱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