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공부 좀 해” 같은 말로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지 마세요!
공부법의 대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의
초등학생을 위한 공신 비법!
부모는 자녀 교육에 항상 열성적이어야 하지만 방향이 빗나가서는 안 됩니다. “숙제는 했니?” “게임만 하지 말고 공부 좀 해.” 이런 말은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어버립니다.
오랫동안 공부법을 연구하고 한국과 일본에 300만 독자를 거느리고 있을 만큼 저명한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신간 《공신 엄마들의 3가지 말 습관》에서 너무 사소해서 미처 신경 쓰지 않았던 엄마의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
“공부 좀 해” 같은 말로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지 마세요!
공부법의 대가 사이토 다카시 교수의
초등학생을 위한 공신 비법!
부모는 자녀 교육에 항상 열성적이어야 하지만 방향이 빗나가서는 안 됩니다. “숙제는 했니?” “게임만 하지 말고 공부 좀 해.” 이런 말은 아이의 공부 의욕을 꺾어버립니다.
오랫동안 공부법을 연구하고 한국과 일본에 300만 독자를 거느리고 있을 만큼 저명한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신간 《공신 엄마들의 3가지 말 습관》에서 너무 사소해서 미처 신경 쓰지 않았던 엄마의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주장합니다. 교육학적 연구와 사례를 토대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있는 방법이 ‘학습 의욕’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지요. 이 학습 의욕을 북돋우는 데, 엄마의 말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엄마는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아이에게 공부하기를 종용하는 것도 바로 그 이유에서지요. 책 서문에서도 밝히듯이 사이토 다카시 교수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게 자녀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거듭 강조합니다. 아이가 훗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공부하라고 닦달하기보다 바로 지금 엄마의 말 습관부터 되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공부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갔을 때 제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성공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만 하는 아주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비법이 이 책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