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페르시아의 대군을 물리친 마라톤 전투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마지막 전투, 아이고스포타모이 해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키다
무적 로마 군단을 물리친 한니발의 칸나에 전투
카이사르, 파르살루스에서 폼페이우스 군을 대파하다
항우, 사면초가의 궁지에 몰리다
조조의 20만 대군을 섬멸한 적벽 대전
훈족의 기세를 꺾은 아에티우스 장군의 카탈라우눔 전투
십자군을 물리치고 예루살렘 탈환에 성공한 살라딘의 하틴 전투
칭기즈 칸, 호라즘 대제국을 무너뜨리고 실크로드를 다시 열다
오를레앙의 잔 다르크, 신의 이름으로 포위망을 뚫다
바다에 다리를 놓아 난공불락의 성을 공략한 콘스탄티노플 전투
미국 독립 전쟁의 분수령이 된 요크타운 전투
나폴레옹 최후의 결전, 워털루 전투
인도인의 민족정신을 일깨운 세포이 항쟁
자연과 함께 싸웠던 아메리카 원주민의 리틀빅혼 전투
청일 전쟁의 흐름을 바꾼 황해 해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참혹했던 스탈린그라드 전투
사상 최대의 육해공군 합동 작전, 노르망디 상륙 작전
미국을 궁지로 몰아넣은 베트콩의 구정 대공세

참고문헌 · 사진출처
저자 소개
저자 : 햇살과나무꾼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 책 전문기획실이다.
지금까지 〈안데르센 동화집〉, 〈나니아 연대기〉, 〈시튼 동물기〉,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프린들 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자연관찰일기〉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옛 물건으로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네버랜드 생태탐험〉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 등을 집필했다.

그림 : 김유
한국에서 회화와 그림책을 공부하고 독일에서 일러스트와 그래픽 노블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동물학교 졸업앨범》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유리와 철의 계절》, 《알면 생생한 한국 전쟁사》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류는 전쟁을 통해 타문화와 격렬하게 접촉하면서
거대한 문명권을 형성하고 세계화를 이루었다

인류의 역사는 작고 덜 복잡한 사회에서 크고 복잡한 사회로 나아왔습니다. 전쟁을 통해 다른 집단의 문화와 격렬하게 접촉하면서 역사의 전환점을 맞기도 하고, 서로 이질적인 문명의 통합을 통해 더 큰 제국을 건설하고 점차 거대한 문명권을 형성함으로써 세계화된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도시 국가들이 단결해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 싸운 페르시아 전쟁, 카이사르를 로마의 지배자로 세워 준 파르살루스 전투, 천하의 조조를 무너뜨리고 중국의 삼국 시대를 연 적벽 대전, 고대 시대가 끝나고 중세 암흑기를 시작하게 만든 아틸라의 정복 전쟁, 미국 독립 전쟁의 분수령이 된 요크타운 전투, 인류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세계의 거의 모든 강대국이 참가한 제2차 세계 대전 등.
불행한 전쟁의 역사는 지금도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전쟁사를 돌아보며 인류가 전쟁으로 얻으려 했던 것은 무엇인지, 전쟁이 아닌 다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었는지 냉정하게 돌아보았으면 합니다. 더 나아가 생명의 존귀함, 사랑하는 이들과 일상을 함께하는 소중함을 생각하고 평화의 길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인문학이 뭐래?”
읽다 보면 내 것이 되는 상식과 교양

생각이 깊어지는 좋은 내용도 이야기가 재미있지 않으면 아이들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역사 · 예술 · 과학 · 문학 등 다방면에 상식이 쌓이는 이야기책입니다.

1. 아이들이 ‘인문학’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내용이 지루하거나 딱딱하고, 책 읽기가 상식과 교양을 쌓기 위한 또 하나의 공부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위대한 음악가와 화가 등 인물이나 사건뿐 아니라, 우리가 자주 쓰는 고사성어, 흔히 인용되는 명언 등에 누구나 알아야 할 교양 상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전해져 온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놓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2. 이 시리즈는 이야기의 재미뿐 아니라 사실 확인과 역사적 고증에 초점을 두고 실제 있었던 사건들만 다루었으며, 지어낸 이야기나 근거와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 잘못 전해진 이야기 등은 제외했습니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아닌, 교양이 될 만한 이야기만을 모았습니다. 단지 재미있기만 하다면 한 번 읽고 마는 에피소드에 그치겠지만, 다루는 내용이 유익하다면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상식이 될 것입니다.
상식이 풍부한 교양인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도 유익한 교양서 시리즈. 학교에서 수행 과제를 할 때 발표 자료를 찾거나 글을 쓰고 이야깃거리가 필요할 때 찾아보는 책이고, 초등학생부터 십 대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서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게 읽는 ‘만만한’ 인문학!

인문학이 뭐래? 시리즈는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단순히 지식을 얻는 데 머물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는 더 넓고 깊은 시선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는 “이해한다는 것은 동등해진다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한 번쯤 들어 보았으나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오래된 이야기들을 꼼꼼히 짚어 보며 상식을 쌓고 인식의 지평을 넓히기를 바랍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두고두고 꺼내 읽는 책. 이 시리즈가 그런 책으로 독자들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