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주방은 나의 것
주방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그들은 설거지로 입문한다
가계부의 힘
집에서 하는 일이 뭐 있냐고?
맛있는 과일을 고르는 기준
된장의 미래
“음식 만들기는 단순노동이 아닙니다”
남은 음식을 푸대접하지 말라
즉석식품과 절충의 미학
그 집은 부엌에 창문이 있나요?
칼을 갈다
영양사의 조언과 주방의 현실
식약동원
그 나물에 그 밥
[2장] 감자야 미안해
밑반찬 부자
집착과 정밀 사이
요리의 설계도, 레시피
감자야 미안해
무를 깨닫다
시간이 만드는 맛, 김치
비 오는 수요일엔 지짐이를
홍합탕은 아시죠, 섭국도 아시나요?
인공 조미료를 탐구하다
갈라파고스 주방, 독학 편
갈라파고스 주방, 학원 편
떨어지면 큰일 나는 식재료
먹거나 혹은 버리거나
칼의 본능
조리 도구 열전
[3장] 만두는 추억을 싣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음식
돼지고기 트라우마
발 없는 김밥과 장모님
불고기 대 구운 고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
명절과 헛제삿밥
할머니는 따로 소고기만두를 빚으셨다
만두는 추억을 싣고
중국 음식점의 칼잡이 소년
라면을 끓이는 몇 가지 방법
라면의 달인
군대와 라면
세월은 가도 음식은 남는다
마치며_앞으로도 주방에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