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임어진
성균관 대학교에서 한국철학을 공부했다. '델타의 아이들'로 2009년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단편동화 '편지함'으로 2006년 샘터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이야기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보리밭 두 동무', '사라진 악보', '이야기 도둑', '또도령 업고 세 고개',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 등이 있다
저자 : 권여선
196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인하대 국문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상상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등단. 소설집으로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숲』 『안녕 주정뱅이』 『아직 멀었다는 말』, 장편소설로 『레가토』 『토우의 집』 『레몬』이 있음.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인문학상, 동리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저자 : 아말 엘모타르
소설과 시를 쓰는 작가이자 비평가다. 아랍 알파벳과 노래하는 물고기, 다마스쿠스 꿈 공예가, 지성이 있는 다이아몬드 바다와 겉보다 속이 더 큰 주머니들에 대한 단편 들을 썼다. 「유리와 철의 계절」로 2017년 네뷸러상과 로커스상, 휴고상을 수상했다.
저자 : 듀나
소설가이자 영화비평가.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로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형추》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민트의 세계》 《대리전》 《태평양 횡단 특급》 등의 소설을 썼으며,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가능한 꿈의 공간들》 등의 논픽션을 썼다. 《평형추》는 2021년 SF어워드에서 장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저자 : 정이현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창과를 졸업했다. 단편소설 '낭만적 사랑과 사회'로 등단하여 '삼풍백화점'으로 제51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2006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과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가 있다.
저자 : 최상희
1972년 전북 전주시 출생. 10년 동안 우먼센스와 여성조선에서 잡지기자로 고군분투, 제법 잘 다니던 직장을 갑자기 그만두고 훌쩍 제주도로 떠났다. 섬에서 오랫동안 소망하던 ‘아무 것도 안 하기’를 실천하고자 했으나, 하루에도 몇 번씩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제주의 아름다움에 반해 2년 동안 카메라를 친구 삼아 섬 곳곳을 돌아 다녔다. 사는 것도, 여행하는 것도 아닌 이른바 '중간 여행자'의 시선으로 보고 느낀 제주의 새로운 매력. 이를 혼자 품고 있기만은 아까운 마음에 여행서로 풀어내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제주도 비밀코스 여행'이다. 그 외 저서로 소설 '옥탑방 고양이' 등이 있다.
저자 : 조우리
2011년 단편소설 「개 다섯 마리의 밤」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경장편소설 『라스트 러브』가 있다.
저자 : 구병모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2015년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네 이웃의 식탁』 『버드 스트라이크』 『상아의 문으로』, 중편소설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바늘과 가죽의 시』,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단 하나의 문장』 『로렘 입숨의 책』 등이 있다.
저자 : 남유하
SF와 동화, 로맨스,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2018년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미래의 여자〉로 우수상을 받았고, 〈푸른 머리카락〉으로 5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단편 〈국립존엄보장센터〉가 미국SF잡지 클락스월드에 번역, 소개되었다.
저자 : 천선란
1993년 인천에서 태어나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SF작가로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천 개의 파랑》, 《어떤 물질의 사랑》, 《무너진 다리》를 펴냈다. 제7회 SF어워드 장편소설부문 우수상과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림 : 임지수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 샤이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주로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취미이자 특기로 ‘특히나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다양한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그림 : 박재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린다. 단편만화 「한여름의 귤」을 펴내고, 빈집프로젝트에서 동명의 전시를 열었다. 『Quang Comic Art Magazine』 10호에 「작고 하얀 우리 집」을 발표했고, 『엄마의 이름』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김유
한국에서 회화와 그림책을 공부하고 독일에서 일러스트와 만화를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물 학교 졸업앨범〉 〈Deep in the Forest〉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유리와 철의 계절〉등이 있다. 2011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그림 : 이현석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그림쟁이다.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불키드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하며 돈가스를 좋아한다. 제4회 송채성 추모공모전에서 상을 받으며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레진코믹스에 [8군 플레이 그라운드 쑈] [감기 4부작] 등을 연재했다. 출간한 책으로 [구체적 소년] [이상한 날 1, 2]가 있으며 밴드 '꽃과벌'의 멤버로 앨범 [바깥의 모습]을 발표했다.
그림 : 손채은
서양화를 전공했고, 주로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손길이 느껴지는 선과 색채를 추구합니다. 이야기 속 감정의 잔상을 담아내는 그림을 계속해서 그려 나가고 싶습니다.
그림 : 공공
일상의 순간들을 그려 나가고 있습니다.
그림 : ZQ
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입니다. 2019년도부터 웹툰, 출판만화, 일러스트, 전시,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아트 기획전 「출현화랑」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조예빈
만화를 전공했고,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따뜻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담백하게 그려 나가고 싶습니다.
그림 : 리툰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역자 : 이수현
작가, 번역가. 인류학을 전공했고 《빼앗긴 자들》을 시작으로 많은 SF와 판타지, 그래픽노블 등을 옮겼다. 최근 번역작으로는 《유리와 철의 계절》 , 《새들이 모조리 사라진다면》, 《아메리카에 어서 오세요], 《아득한 내일》,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샌드맨’ 시리즈, ‘수확자’ 시리즈, ‘사일로’ 연대기, ‘문 너머’ 시리즈 등이 있으며 《어슐러 K. 르 귄의 말》과 《옥타비아 버틀러의 말》 같은 작가 인터뷰집 번역도 맡았다. 단독저서로는 러브크래프트 다시 쓰기 소설 《외계 신장》과 도시 판타지 《서울에 수호신이 있었을 때》 등을 썼으며 《원하고 바라옵건대》를 비롯한 여러 앤솔로지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