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0,000원
9,00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8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5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9,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의 시리즈(16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나는 오늘 / 냄비 / 딴 / 아, 하고 / 골똘 / 흘리지 마라 / 나의 색 / 장래 희망 / 장마 / 하나는 / 언제 한번 / 가능성 / 첫사랑 / 졸업 / 해피엔드 / 많이 들어도 좋은 말 / 힘내,라는 말 / 어쩌면 / 그리지 않아야 그려졌다 / 성장통 / 어른이 되는 기분 / 교실에 내리는 눈 / 달 봐 / 몰라서 좋아요 / 아무의 일 / 여느 날 / 네가 떠나고 / 자라는 이야기 / 취향의 발견 / 불면 / 그렇고 그런 날 / 밤은 길고 깊어서 / 아침의 마음 / 홀가분한 마음 / 밑줄 긋는 마음 / 내일은 수요일 / 슬픔과 슬픔 사이에 / 삼킨 말들 / 번 / 나는 오늘

발문 「만인의 친구가 헤아리는 마음」(이슬아)
시인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오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핫도그를 좋아했다. 시내버스 탈 돈으로 핫도그를 사 먹고 집에 터벅터벅 걸어 돌아왔다. 배는 부르고 다리는 아팠다. 배가 불러서 다리가 더 아팠는지도 모른다. 나이를 먹을수록 울어도 해결되지 않는 일들도 함께 늘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머리를 쓰는 것보다 잔머리를 굴리는 것을 좋아했다. 수많은 궁리 중 최고는 놀 궁리였다. 겁이 많아서 궁리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말은 잘하네.”라는 말이 칭찬이 아님을 깨달은 날, 조사에 대한 궁리를 시작했다. 말을 잘하고 말도 잘하고 말까지 잘하고 싶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시간에 휩쓸리듯 살았다.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이 유독 짧게 느껴졌다.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아침일 때도 있었다. 하루하루는 긴데, 3년은 금방이었다. 야간 자율 학습이 끝날 때쯤이면 늘 뭔가를 말하고 싶었는데, 그것을 표현할 단어가 모자랐다. 대학교에 입학할 무렵 등단했지만, 시의 재미에 푹 빠진 때는 대학교를 졸업할 무렵이다. 여전히 한발 앞서 떠나거나 한발 늦게 도착하는 마음으로 산다.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산문집 『너랑 나랑 노랑』, 『다독임』 등을 냈다. 박인환문학상, 구상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장래는 아직 멀고 희망은 어딘가 있을 것 같아”
오은 시인이 헤아리는 그 시절의 ‘마음’
2002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한 뒤 특유의 언어유희로 개성적인 시 세계를 펼쳐 온 오은 시인의 청소년시집 <마음의 일>이 ‘창비청소년시선’ 서른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신선한 발상과 탁월한 언어 감각이 두드러지는 오은의 시는 한국 시의 또 하나의 ‘스타일’을 일구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에서 말을 가지고 노는 것만큼이나 실제 입담이 좋기로도 소문난 시인은 창작 활동 외에도 팟캐스트 ‘예스책방 책읽아웃’에서 ‘오은의 옹기종기’ 코너 진행을 맡고 있어 대중적으로도 친숙한 시인이며, ‘시인이 사랑하는 시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마음의 일>은 오은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으로, 총 40편의 시가 담겨 있다. 청소년들의 예민한 감성과 복잡다단한 심리를 섬세한 필치로 꼼꼼히 짚어내는 시편들이 누가 읽어도 공감을 자아내며 그 시절의 내 마음을 코앞으로 불러온다. 그래서 <마음의 일>은 청소년은 물론, 여전히 자라는 중인 우리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시집이다.

청춘이라는 것에 대한 어렴풋한 직감. 그 시절을 코앞에 둔 사람의 불안이 나의 청소년기에는 있었다. 『마음의 일』은 그 시절의 내 마음을 어제 일처럼 생각나게 한다. 오래전에 만났던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싶게 한다. 흐르는 시간에 대해, 우리 삶에 다가왔다가 멀어진 것들에 대해 그 애와 함께 이야기하고 싶게 한다. ―이슬아(작가)

한편, <마음의 일>은 올 11월 초에 <마음의 일 ―오은&재수의 그림 시집>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이 그림 시집은 오은이 시집 <마음의 일>을 집필하는 과정에서부터 동갑내기 친구인 만화가 재수와 소통하며 만들어 간 공동의 작품으로 ‘시로 읽는 만화, 만화로 읽는 시’를 경험할 수 있다.

“나는 오늘 토마토. 앞으로 걸어도 나, 뒤로 걸어도 나”
생동감 넘치는 언어유희 속에 반짝이는 재치
오은의 시는 재기 발랄한 언어유희가 돋보인다. 단어를 골라 쓰는 재치는 생동감 넘치는 문장 안에서 반짝거린다. “더 좋은 시는 단어를 사랑하는 일로부터 나온다”는 자신의 말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듯 단어가 단어를 불러들이는 그의 시를 읽다 보면 언어를 부리는 기발한 솜씨에 감탄하게 된다. 이를테면 “나는 오늘 토마토 / 앞으로 걸어도 나 / 뒤로 걸어도 나”(?나는 오늘?, 8쪽)와 같은 식이다. 동음이의어를 활용하거나 비슷한 어구를 반복하거나 각 시행의 첫머리에 같은 단어나 음절을 배치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 시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언어유희의 미학을 극단까지 몰고 간다”는 평을 받는 이 천진난만한 언어유희는 오은 시만의 독특한 매력이다. 그렇다고 단순한 말장난으로만 그치는 것은 아니다. “며칠째 악몽을 꾸”며 “나뭇잎 한 장 위에 올라타 / 겨우겨우 버티고 있”(?장마?, 30쪽)는 청소년들의 위태로운 현실을 냉철하게 꿰뚫어 보기도 한다.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도 없는데 눈물이 났다
아무 일도 없어서 눈물이 났다

아무 말이라도 좀 해 봐!

아무 소용이 없었다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다
―?장마? 부분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
한마음으로 친구가 되어 헤아리는 마음
시집 속에는 시인 오은과 그의 어린 친구들이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사랑하며 자란다. 시인은 어른이 아니라 또래 친구로서, “위로 옆으로 / 사방으로 자라”는 ‘나무’이기도 하고 “내 기분에 취해 떠다”니는 ‘구름’이기도 하고 “무엇을 써야 할지 종잡을 수 없”는 ‘종이’이기도 하고 “내가 나를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그림자’이기도 한(?나는 오늘?, 8쪽) 그들과 하나가 되어 “서로에게 둘도 없는 사람이 되는 이야기”(?자라는 이야기?, 74쪽)를 주고받는다. 자기를 쓰다듬어 줄 사람이 절실한 아이, 고민은 많은데 해결된 건 하나도 없는 아이, 길고 깊은 밤에 잠 못 드는 아이, 어깨를 축 늘어뜨리며 그림자와 함께 걷는 아이 들에게 다가가 그들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제 안에 어떤 것을 담고 싶은지 귀 기울여 들으며 마음을 나눈다.

힘들 때 친구들이 말한다
힘내
어깨를 두드려 주기도 하고
등을 툭 치기도 하면서

힘이 쪼끔이라도 있을 때는
쪼끔이 쪼금이 되고
쪼금이 조끔이 되고
조끔이 조금이 되는 놀라운 말

(중략)

힘내기 위해서도 힘이 필요하다
힘든데도
힘들여 힘을 내야 한다
―?힘내,라는 말? 부분

“나는 도중에도 행복하고 싶어”
딴생각, 딴마음으로 찾는 오늘의 행복
“교실에는 매일 생각이 내리고 생각이 쌓인다.”(?교실에 내리는 눈?, 60쪽) 그럼에도 교실 안의 청소년들은 언제나 한 공간에서 한자리에 앉아 수업 시작종에 따라 정해진 일과를 보낸다. 그러나 그들은 “그 누구와도 대체될 수 없”고, “모래와 모레처럼 / 닮은 듯 보여도 전혀 다른 존재”(?밑줄 긋는 마음?, 90쪽)이다. ‘번호’로 불리기보다는 이름을 가지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날마다 비슷하게 지나가는 그렇고 그런 날들이지만 사실은 “단 하루도 똑같지는 않”(?그렇고 그런 날?, 81쪽)다. 그러니 시인은 딴생각을 하고 딴청을 피울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래야 새로운 것이 튀어나오고, 그저 천편일률적으로 흘러가는 “그렇고 그런” 삶에 생기가 돌 것이라 믿는다. 딴청, 딴생각, 딴마음. 바로 그 ‘딴’을 꿈꾸는 것이 먼 미래가 아니라 오늘,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저녁에 두 번”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며, “지금까지 한 번도 주인공인 적이 없었”(?해피엔드?, 46쪽)던 내가 주인공이 되는 방법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당장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음 장에 무슨 풍경이 펼쳐질지 가늠할 수 없다
지금은 한곳에 있지만
똑같이 한곳만 바라볼 수 없다

딴청을 피우면 안 된다
딴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어른들은 말씀하시지만

딴에는
딴이 우리를 꿈꾸게 한다고
우리를 각기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고
―?딴? 부분

“나는 오늘 피어나 나는 오늘 나야”
마음으로 찾는, 자라서 내가 되는 이야기
사춘기 청소년들은 시시각각 표정이 바뀌기도 하고, 텅 빈 상태가 되기도 하면서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달라진다. 때로는 “매일같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가 자라 / 매일같이 거짓말을 하는 어른이 된다”는 끔찍한 사실에 “문득 어른이 되는 일이 아득하게 느껴”(?언제 한번?, 36쪽)지기도 한다. 그렇게 언젠가는 어른이 될 것이며, 자기 나름대로 미래를 생각해 보기도 할 것이다. 시인은 청소년들이 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치며 행여나 꿈을 잃어버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들에게 “장래는 아직 멀”지만 “희망은 어딘가 있을 것”(?장래 희망?, 28쪽)이다. 무엇이든 담을 수 있고, 누구나 적어도 하나는 잘하는 게 있을 것이며 “그것은 아주 중요”(?하나는?, 33쪽)한 일이다.

장래는 슬몃슬몃 다가오는 것이었다가
느닷없이 닥쳐오는 것이었다가
아직은 아니라고
불투명할 만큼 멀리 있다가
멀리 있어서 약속되거나 기대되기도 했다

희망은 보이는 것이었다가
순식간에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가
그래도 다시 품으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다가
파도처럼 산산이 부서지기도 했다
―?장래 희망? 부분

하지만 시인은 장래 희망이라는 것은 단순히 ‘직업’을 가리키는 게 아니라고 넌지시 일깨운다. 내년이면 불혹의 나이인 어른이 되었어도 “아직껏 장래 희망을 생각한다”는 시인은 “한 달에 한 권씩 책을 읽는 것도, 하루에 30분씩 산책하는 것도 희망”(시인의 말)이라고 말한다. 아직껏 장래 희망을 생각하는 시인의 마음 덕분에 우리는 <마음의 일>을 읽는 동안 “오래전에 만났던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싶고, “흐르는 시간에 대해, 우리 삶에 다가왔다가 멀어진 것들에 대해 친구와 함께 이야기”(이슬아, 발문)하게 될 것이다. 이 시집을 읽는 모든 이들이 “안에서 스스로 달아오르는 시간”(?냄비?)을 가다듬고 한껏 “자유로운 나”(?졸업?)가 되어 ‘자라서 내가 되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