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700원
15,03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3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3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03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관련 도서 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북카드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미래를 꿈꾸는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건물 대신 땅을 짓는 건축가
_조재원(공일스튜디오 소장)

옷 만드는 사람의 책임을 고민하는 디자이너
_이옥선(오픈플랜 대표)

연결로 기후위기를 막는 IT 기술자
_김종규(식스티헤르츠 대표)

시간의 맛을 질문하는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
_박정수(녹기 전에 사장)

자연의 힘을 믿는 농부
_남경숙?이연진(풀풀농장?이히브루 대표)

상상하면 기분 좋은 미래를 보도하는 기자
_김다은(《시사IN》 기자)

법으로 기후위기에 맞서는 변호사
_박지혜(변호사?국회의원)

새로운 ‘보통’을 발명하는 기획자
_강경민(더 커먼 대표)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김주온
좋은 질문은 우리를 변화시킨다는 믿음으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질문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글을 쓴다. 서른이 넘어서도 하고 싶은 일이 자꾸 바뀌어서 고민이지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결국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조건 없는 기본소득을 받으면 아주 아주 긴 소설을 쓸 마음으로 BIYN(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에서 활동한다.
활동가-정치인-연구자로서 함께 쓴 책으로 《숨통이 트인다》, 《헬조선 인 앤 아웃》, 《기본소득 말하기 다시 기본소득 말하기》,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 보면 세상도 바뀌겠지》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김주온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구의 지속가능성과 나의 지속가능성의 교집합을 찾아서
- 기후위기 대응에 진심인 여덟 직업인이 전하는 일과 삶 이야기

기후위기와 일에 관한 고민은 진로를 탐색하는 청소년들만의 몫이 아니다. 이미 사회에 진출해 일하고 있는 직업인들도 이제는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국제사회의 ESG 요구에 응답해야 함은 물론이고 점점 더 환경 이슈에 민감해지는 시민들과 소통하고 교류해야 한다. 이러한 변화에 누구보다 기민하게 호응하며 전환을 일구는 이들은 어디에서 어떤 시도를 하고 있을까?

《좋아하는 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면》의 인터뷰이들은 인문계열부터 이공계, 예술계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성수동의 공유 오피스 카우앤독을 설계한 공일스튜디오의 조재원 소장은 노숙인, 동물, 어린이 등 취약한 존재들의 안전을 고민하는 등 기후위기 시대 건축가의 역할에 관해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유명 패션 기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던 이옥선은 패션 산업의 과잉 생산과 쓰레기 문제, 노동 인권 문제에 눈뜨며 지속 가능한 패션 브랜드 오픈플랜을 만들어 플라스틱 없는 옷을 선보이고 있다. 소셜 벤처 식스티헤르츠의 김종규 대표는 전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연결해 한눈에 생산량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를 시작으로 기후 테크 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사업가이기도 하다.

기존 시스템에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집도 맥주도 직접 만들고 자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풀풀농장의 남경숙, 이연진 농부, 생태적 삶을 지향하는 이들을 잇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하는 기획자 강경민, 건강한 달콤함을 계속해서 맛볼 수 있는 즐거운 생활을 위해 나무를 심자고 권하는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 박정수는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로 일과 삶을 엮어 가는 인물들이다.

현장의 생생함을 세심한 시선으로 취재하고 긍정적인 미래를 시민들에게 전하려는 김다은 기자, 삼척 석탄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현장에 변호인으로 연대한 환경 전문 변호사 박지혜는 최전선에서 변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 곁에서 마음을 다해 동행하는 이들이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직업인의 모습을 다양하게 그려 보고, 나는 어떤 일을 통해 기후위기 해결을 도모하는 흐름에 동참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더 나은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힘
-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은 물론 일터에서 변화를 일구고 싶은 청년,
생태 전환 진로 교육을 희망하는 교사와 양육자가 함께 읽는 책

책에 유난히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상상’이다. 인터뷰이도 인터뷰어도 상상해 봤느냐 묻고, 상상해 보자고 권한다. 지구와 나, 모두를 위한 일을 하려면 다학제적?교차적 사고를 통해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직업이나 진로의 경계를 넘어서는 관점이 필요한 시대다. 참신하고 대담하게 변화를 일궈 나가는 인터뷰이들은 그 자체로 이러한 상상과 탐색에 좋은 참고문헌이 되어 준다.

또한 각 장의 끝에는 인터뷰이가 추천하는 진로 탐색 콘텐츠를 제공해 청소년은 물론 교사와 양육자가 함께 고민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가치관을 수립하고 일을 꾸려 가는 데 영향을 미친 책과 영화, 해당 분야에 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 등은 능동적으로 진로를 찾고 자기만의 세계를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좋아하는 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면》의 인터뷰이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정답은 없다고, 여러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경험을 해 보라고. 인터뷰를 이끈 김주온 역시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이 책에서 소개한 분들을 참고해 여기엔 나와 있지 않은 수많은 길을 즐겁게 걸어가라”라고 말한다. 직업 세계와 지구 생태계를 생동하는 곳으로 만드는 일, 이제 독자들의 몫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