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9,500원
8,55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77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47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8,55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레이첼 카슨과 침묵의 봄
새로운 꿈을 심어준 스킨커 선생님
문학적 감수성을 지닌 해양생물학자
인간은 자신이 만들어낸 해악을 깨닫지 못한다
살충제의 두 얼굴, 어느 쪽을 향하고 있는가?
개인의 고민을 넘어선 『침묵의 봄』
인간의 자만심에 맞서다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함께 읽기 『침묵의 봄』 엿보기―울새의 비극
생각해보기 이 세상에 잡초는 없다
2장 제인 구달과 생명 사랑 십계명
동물들의 세계에 호기심이 많은 소녀
여우사냥, 그 부끄러운 기억
고고인류학자 루이스 리키와 만나다
아프리카에서 침팬지와의 만남을 꿈꾸다
침팬지와 함께한 인생이 시작되다
침팬지에게서 인간성의 뿌리를 발견하다
침팬지들이 처한 가슴 아픈 현실을 껴안다
사람들의 세상 속으로 희망의 뿌리와 줄기를 뻗다
우리의 생명 사랑법, 인간과 동물의 관계 맺기
함께 읽기 동물원의 동물은 오늘도 안녕한가?
생각해보기 도시 안에서 고양이와 사이좋게 살아가기
3장 개릿 하딘과 공유지의 비극
삶의 한계를 일찍 경험한 소년
농장에서 배우다
인구는 지구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우화 「공유지의 비...극」을 발표하다
논쟁에 휩싸이다
사회적 합의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
인간다운 삶의 방식이란?
함께 읽기 생태발자국과 환경배낭
생각해보기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4장 존 뮤어와 국립공원
집을 떠나 새로운 세계로 향하다
기계 발명가의 꿈을 버리다
자연의 세계로 들어서다
빙하학자, 자연의 경건함에 이끌리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이 더욱 아름답다
요세미티에서 저마다 다른 꿈을 좇는 사람들
요세미티를 국립공원으로 만들자!
뮤어 대 핀쇼, 헤츠헤치 계곡 댐 건설 논쟁
국립공원, 자연보호를 위한 인간의 선택
함께 읽기 만약 그곳에 내가 있었다면
생각해보기 지리산 국립공원에 다녀온 날 찬이의 일기
5장 제임스 러브록과 가이아
아버지와 아들,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동행
과학자로서 독립적인 길을 걸어가다
화성 탐사 계획에 합류하다
지구 생명력의 비밀
가이아, 이름을 얻자 범지구적 차원의 생명이 드러나다
데이지의 세계―과학적 가설을 세우다
가이아 안에서 인간의 자리를 묻다
살아 있는 지구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
함께 읽기 서양의 가이아와 동양의 풍수가 만났을 때
생각해보기 가이아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6장 치쿠 멘데스와 열대림 채취 보호구역
가난한 고무수액 채취 노동자의 아들
아마존 개발 계획의 거센 바람이 불어오다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저항을 시작하다
열대림 채취 보호구역을 만들자
멘데스의 못다 이룬 꿈
2002년 다시 브라질
함께 읽기 지구의 허파, 열대림이 파괴되고 있는 이유
생각해보기 탄소는 지구별 여행자―인간은 방해꾼일까 길벗일까?
7장 반다나 시바와 물 민주주의
아인슈타인을 동경한 히말라야의 소녀
칩코운동과 운명적으로 만나다
여성성에서 참된 생명력을 재발견하다
지금 여기, 삶의 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인도의 현실
물 부족을 해결하는 서로 다른 방식
물의 새로운 위기가 닥치다
사라져가는 공동체의 삶에 주목하다
물 민주주의를 회복하라
우리 시대 물의 의미를 다시 묻다
함께 읽기 비 오는 날, 경복궁을 걸으며
생각해보기 우리의 물 사랑법, 소중하기 때문에 아낀다
맺는 글
저자 소개
지은이
박강리 - 이화여대 사범대학에서 생물교육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함열여중, 함열여중고에서 생물을 가르쳤다. 그러던 중 자연스럽게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어 서울대 환경대학원을 거쳐 서울대 대학원? 협동과정 환경교육 전공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공주교대, 단국대, 세종대에서 강의하고 2008년 현재 한국외대 강사로 재직 중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1. 지구에 희망을 심은 사람들, 그들의 삶에서 배운다
환경, 생태계보존, 지속가능한 개발……. 21세기 들어 환경 담론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환경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지만, 깊?이 있는 접근이 쉽지 않은 분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의 환경 인식이 문제/해법이라는 틀에 갇혀 있다고 지적한다. 단순히 오염을 막는 정도의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와의 관계 속에서 종합적으로 환경을 인식하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세계 환경운동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일곱 명의 인물...
1. 지구에 희망을 심은 사람들, 그들의 삶에서 배운다
환경, 생태계보존, 지속가능한 개발……. 21세기 들어 환경 담론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환경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지만, 깊이 있는 접근이 쉽지 않은 분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의 환경 인식이 문제/해법이라는 틀에 갇혀 있다고 지적한다. 단순히 오염을 막는 정도의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와의 관계 속에서 종합적으로 환경을 인식하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세계 환경운동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일곱 명의 인물의 삶을 통해 환경이라는 화두를 읽어낸다.
새들이 울지 않는 침묵의 봄을 경고한 레이첼 카슨, 인간과 동물의 상생을 강조한 침팬지 박사 제인 구달, 공동의 자원을 남용하려 드는 인간의 이기심을 지적한 개릿 하딘, 인간의 편의가 아니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국립공원을 요구한 존 뮤어, 살아 있는 지구의 의미를 과학적으로 정립한 제임스 러브록, 삼림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기 위해 열대림 채취 보호구역을 마련한 치쿠 멘데스, 물의 상업적 이용을 반대하고 물 민주주의를 주장한 반다나 시바까지 일곱 명의 인물과 그들이 주장한 핵심 개념이 수록되어 있다. 대륙별, 성별, 주제별로 편중되지 않도록 구성한 이 인물들의 삶을 통해, 해당 개념이 인물의 삶의 맥락 안에서 어떻게 태어났으며, 그 의미와 시사점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함께 읽을 자료와 생각거리를 덧붙였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만큼, 평전처럼 연대순으로 재미있게 구성한 텍스트에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를 유발했다.
2. 문제와 해결이라는 틀을 뛰어넘어 상태계의 가치를 인식하라
살충제 남용과 생태계 파괴, 생명의 소중함, 공유지의 비극, 자원과 인구문제, 국립공원의 역할, 살아 있는 지구를 의미하는 가이아 이론, 지구의 허파 열대림, 오늘날 다시 돌아보는 물의 의미…….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사회, 과학, 윤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걸쳐 있지만, 환경이라는 틀 안에서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들이다.
저자는 단편적인 이론이나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다양한 분야를 환경이라는 틀 안에서 어떻게 아울러야 할지 보여줌으로써 인식의 틀을 확장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인물들의 삶에서 어떤 계기와 사건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는지 살피고, 그들 자신은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짚어본다. 이는 각각의 주제가 지구라는 거대한 생태계 속에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즉 지구에서 모든 생명의 삶은 서로 관계를 맺음을 이해하고, 서로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3. 청소년을 위한 넓게 보고 깊게 보기
이 책은 인물의 행적을 돌아본 주 텍스트 외에도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에 대해서는 쪽글을 넣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본문의 주제를 확장 · 심화해 ‘함께 읽기’와 ‘생각해보기’라는 별면을 구성했다. 먼저 ‘함께 읽기’는 『침묵의 봄』속 울새의 죽음, 오늘날 동물원의 의미, 환경평가의 새로운 잣대인 생태발자국과 환경배낭, 동양의 풍수와 서양의 가이아 이론 비교, 환경 친화적으로 지어진 고궁의 건축 등을 소개해, 각 장의 주제를 확대해 넓게 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비해 ‘생각해보기’는 다른 시각에서 깊이 있게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잡초의 역할 재발견, 길고양이들의 문제, 우리나라에서 국립공원의 실태, 물 부족국가의 의미 등 시의적인 주제를 다루는가 하면, 인간이라는 암세포에 시달리는 지구가 수술을 권유받는다는 에피소드, 지구가 인간에게 공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를 그만두고 호흡세를 청구한다는 경고문 등의 우화로 유머러스하게 지구의 상황을 알리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결국 환경은 과학이나 기술의 발전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인간의 문제이므로,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인식과 삶의 방식을 되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이는 무엇보다 인식을 형성해가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에게 중요한 과제다. 실제 인물들의 삶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환경을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청소년들이 환경문제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