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8,000원
16,2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본격 오브 더 리빙 데드
당황한 세 명의 범인 후보
그것을 동반 자살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구라치 준
1962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니혼대학교 예술학부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네코마루 선배 시리즈’의 첫 번째인 『일요일 밤에는 나가고 싶지 않아』를 통해 정식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1997년 눈으로 격리된 산장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으로 제5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2001년 한적한 지방 도시에서 일어난 묻지 마 연쇄 살인을 다룬 『항아리 속의 천국』으로 제1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는 구라치 준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선보인 작품으로, 이상하고 기괴한 시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본격 미스터리다. 특유의 유머와 치밀한 논리, 기상천외한 수수께끼와 트릭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다른 작품으로는 『지나가는 녹색바람』, 『점쟁이는 낮잠 중』, 『방과 후 탐정대』, 『슈크림 패닉』, 『가타키리 다이사부로와 XYZ의 비극』, 『황제와 권총과』, 『작가들』 등이 있다.

역자 : 문지원
보라색 캐리어를 끄는 번역가.
당신의 충실한 낮을, 은밀한 밤을, 깊은 새벽을 여행합니다. 처음보다 두 번 세 번 읽었을 때 더 재밌는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선물은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입니다. 지난 선물로는 『패자의 고백』, 『사건은 끝났다』, 『아침과 저녁의 범죄』, 『카인의 오만』, 『레몬과 살인귀』, 『너의 퀴즈』, 『표정 없는 검사의 분투』, 『내 것이 아닌 잘못』, 『닥터 데스의 유산』, 『인면창 탐정』, 『야미하라』, 『언더독스』, 『머더스』, 『교실이, 혼자가 될 때까지』, 『앨리스 더 원더 킬러』, 『비웃는 숙녀』(시리즈), 『안녕, 드뷔시 전주곡』, 『현지인처럼 홍콩&마카오』, 『Let's Go 하와이』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취급 주의! 탁월한 시체 활용!
시체가 관통하는 네 가지 본격 미스터리!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는 구라치 준이 작가 데뷔 30주념을 기념해 내놓은 본격 미스터리다. 강렬한 표지와 인상적인 제목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내듯 총 네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시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다만 평범한 시체가 아니라 이상하고 기괴한, 상식적이지 않은 시체를 놓고 어떻게 그런 시체가 되었는지를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하우더닛에 중점을 둔다. 네 에피소드를 간단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산장으로 떠난 여행에서 맞닥뜨린 좀비 떼, 그로 인해 갇힌 산장에서 좀비에게 물려 사망한 시체를 다룬 「본격 오브 더 리빙 데드」. 이미 저지른 범죄를 상담해 주는 상담소에 자신이 사람을 죽였을지도 모른다며 찾아온 세 명의 상담자, 그런 그들이 각자 경험한 기묘한 상황을 논리적으로 파헤치는 「당황한 세 명의 범인 후보」. 40년 전 주택가의 한 밀실 오두막에서 일어난 ‘죽은 자가 산 자를 죽인 듯 보이는’ 동반 자살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는 「그것을 동반 자살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산속 강가에서 두 팔만 여성의 것으로 바꿔 끼워진 남성 시체가 발견되고, 이 엽기적인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 어느 에피소드 하나 기발하지 않은 것이 없고 전부 기상천외하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들이 단순히 특수한 설정이나 소재만으로 이목을 끄는 것이 아니라 본격 미스터리라는 기본적인 탄탄한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 이 작품의 진가이다.

네 단편을 읽어가다 보면 각각 색다른 방식으로 구축된 퍼즐을 즐길 수 있다. 기이함은 기이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트릭으로 치밀하게 작동한다. 불가능할 법한 설정이 작가의 치밀한 논리와 설득력으로 어느새 타당성을 확보한다. 자신도 모르게 작가의 이야기에 매료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제각각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는 단편들이 작품의 끝에서 연결되는 기발한 방식에서도 마지막까지 재미를 놓치지 않은 작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는 본격 미스터리가 얼마나 유연하고 재미있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충분히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작품을 통해 시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파격적인 소재와 유머, 충실한 논리를 한꺼번에 맛보시기를 바란다.

어떻게 그런 시체가 되었는가?
여름 산장에서 벌어진 참극. 살인범은 좀비!?

구라치 준은 1993년 도쿄소겐샤에서 작가 와카타케 나나미가 겪은 기묘한 일의 해답을 공모하는 독특한 추리 경연의 ‘문제편’에 필명으로 참가해 ‘해답편’을 써서 와카타케 상을 수상했다. 즉 필명으로 한 데뷔이지만 그 뛰어난 감각이 높이 평가되었는지, 이듬해 곧바로 구라치 준 본명으로 된 첫 단행본이 출간된다. 1994년 ‘네코마루 선배 시리즈’의 첫 번째인 『일요일 밤에는 나가고 싶지 않아』이 바로 그것이다. 그 이후로 활발히 활동하며 1997년 눈으로 격리된 산장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별 내리는 산장의 살인』으로 제50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01년에는 한적한 지방 도시에서 일어난 묻지 마 연쇄 살인을 다룬 『항아리 속의 천국』으로 제1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나가는 녹색바람』, 『점쟁이는 낮잠 중』, 『방과 후 탐정대』, 『슈크림 패닉』, 『가타키리 다이사부로와 XYZ의 비극』, 『황제와 권총과』, 『작가들』 같은 작품을 선보이며 왕성하게 작가 활동을 해온 구라치 준은 작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라는 선물을 세상에 내보였다. 이는 대담함과 세련됨이 결합된 미스터리로, 기상천외함과 충격이 어우러진 자극을 선사한다. 게다가 가볍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가득 차 있어 가독성도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물론 시체를 활용하는 방식은 일품이다. 여러 측면을 종합해 봤을 때 『시체로 놀지 마 어른들아』는 기념비적인 해를 장식하기에 더없이 걸맞은 한 권이라 할 수 있다.

서평가 무라카미 다카시의 말을 빌려보자면 다음과 같다. “시체를 이렇게까지 유용하게 활용하면 이토록 기묘한 상황도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있구나! 작가가 제시한 네 가지 시체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혀 현실적이지 않고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뛰어난 시체 활용도에 따라 현실에서 성취될 수 있음이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 증명된다. 그 퍼즐이 하나씩 맞춰질 때의 쾌감은 작가가 일생을 거쳐 쌓아온 노련함과 기발함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일 터이다.

이러한 기묘한 발상은 단순히 참신한 트릭에 그치지 않는다. 독자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시체가 등장할까’라는 긴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추진력이 된다. 즉, 시체는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이야기의 핵심 축으로 작동하고, 그 자체가 이야기의 리듬과 논리를 이끌어내는 장치로 작동한다. 작가의 상상력이 논리와 맞물려 발휘될 때 얼마나 큰 에너지를 갖게 되는지 새삼 실감할 수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