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의 선도적 인물인
로버트 C. 마틴이 이야기하는 우리,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
1부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되짚고,
2부에서 거장들의 길을 따라가며,
3부에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전환점을 마주하고,
4부에서 우리가 맞이할 미래를 바라본다.
이 시대에는 AI가 더 가치 있는 일을, 더 영리하게 해내도록 이끄는 새로운 차원의 프로그래머가 필요해졌습니다. 그 출발점은 선배들이 수많은 제약을 돌파하며 가치를 만들어 온 방식에서 배움을 얻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배움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는 데 필요한 용기를 얻도록 도와줍니다.
- 이일민 | 『토비의 스프링』 저자, Epril 대표 컨설턴트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머나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을 기다리기보다, 책상 앞에 놓인 기계와 대화하려 애써 온 사람들의 역사를 로버트 마틴은 이 책에서 들려줍니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그들, 그리고 그들을 소개하는 이 책을 읽는 사람 - 바로 우리, 프로그래머들(we, programmers)입니다.
- 박해선 | Google AI/Cloud GDE, Microsoft AI MVP
저자 로버트 C. 마틴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밤새워 짠 코드 한 줄 한 줄이 세상을 더 편하게 만들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며, 우리의 삶을 조금씩 더 나아지게 한다.” 이 책은 AI 시대에도 결코 잃지 말아야 할 ‘프로그래머의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분명하고도 단단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 조코딩 | 크리에이터
이런 시대일수록 막연히 새로운 기술과 도구를 따라가기보다는, 기술의 진화와 프로그래밍의 본질을 돌아보고 통찰력을 키우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기술 발전 과정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살펴보며,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캡틴판교 | 『쉽게 시작하는 타입스크립트』 저자, 네이버 개발자
이 책을 읽는 내내, 프로그래밍의 발전 역사를 정성스럽게 전시해 둔 박물관을 천천히 거니는 듯한 따뜻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프로그래머가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으로 거론되기도 하지만, ‘프로그래머 정신’만큼은 오히려 시대를 관통하며 오래도록 이어질 소중한 정신적 유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루키스(Rookiss) | (주)루키스에듀 대표, 교육자
과거의 거인들과 엉클 밥의 치열했던 삶을 통해 프로그래머의 본질을 되짚어 보는 이 책은, AI 시대에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기술의 격변기 속에서 ‘프로그래머’, ‘개발자’라는 직업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확인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박찬성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