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추천의 글_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한 모험가의 고백_010
두 번째 추천의 글_내 좋은 친구의 미래를 응원합니다_014
1부 떡볶이를 먹으며
‘자이니치’ 그리고 일제강점기 영화_023
너무 빨리 잊는 한국, 계속 되새기는 일본_027
영화 〈군함도〉를 보고 알게 된 강제징용의 참상_031
아름다운 풍경에 감춰진 제주의 아픔_036
차에 전화번호 남기는 한국, 명함에도 개인 연락처 안 적는 일본_040
인연이란 결국 기적이다_044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 사람으로 산다는 것_049
진실은 승리한다는 사실 알려준 ‘현대의 기적’을 그린 영화_053
낯선 이와도 함께하는 한국의 나눠 먹는 문화_057
머릿속 지우개, 치매란 무엇일까_062
한국이나 일본이나 지역 따라 달라요_066
일본에서도 인기 절정인 윤동주 〈서시〉의 매력_070
영화 〈1987〉의 한국이 마냥 부러운 이유_074
딱 며칠만 며느리로 받아줄 한국 사람을 찾습니다_078
수호랑과 반다비를 아시나요?_082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의 행복을 찾아서_087
자극적인 한국 영화, 잔잔한 일본 영화_091
밴드 ‘곱창전골’의 한국 데뷔 20년_095
그림 같은 미래도시 ‘송도’, 그 풍경 속 불안함_100
마법 같은 한국의 스펙 사회_105
누구를 위한 불매 운동일까_110
일본 사람은 나비 배지를 달면 안 되나_115
외모지상주의의 나라, 한국에서 살다 보니_120
동국대학에서의 재일코리안 영화제_125
‘제멋대로 한국 홍보과’ 활동을 시작하며_129
가까운 나라끼리 더 가까워지기를_134
한자를 바라보는 한국과 일본의 시선 차이_139
2부 스시를 먹으며
아이돌의 차이에서 보는 한국과 일본_147
한국의 지방에서 일본이 보이네_154
한·중·일 연결되는 군산은 ‘경계인’ 윤동주와 닮았다_161
한류의 붐, 〈겨울연가〉에서 〈기생충〉으로_166
만나지 못한 연인, 윤동주와 이바라기_172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일본, 그래서 금수저도 전통이 되고_180
위기는 기회, 자연을 디자인하라_187
일본의 현재를 알 수 있는 소설 《한자와 나오키》_195
영화 〈주전장〉이 말하고 싶은 것_202
〈고독한 미식가〉를 통해 본 한국과 일본의 음식 문화_210
닮은 듯 다른 매력, 일본에서 시동 건 한국 소설_218
기록영화 〈도쿄재판〉 그리고 일본의 전쟁 책임_225
어떻게 하면 내가 나를 잘 편집할 수 있을까_233
아직도 진행 중인 재일코리안 차별_241
한국과는 전혀 다른 일본의 미투 운동_248
일본에서의 K팝 열풍을 보는 또 다른 시선_255
‘손타쿠’의 유행과 표현의 부자유_262
시국에 따라 변하지 않는 개인과 개인의 관계_271
그날의 아픔, 영화로 치유하다_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