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5,000원
13,500원
10%
배송안내
내일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내일(10/17 토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의 시리즈(6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고통과 욕망뿐인 세상, 당신을 구원할 철학
“구도 철학”과 “처세 철학”으로 살펴보는 쇼펜하우어의 세계
“오늘을 비추는 사색” 시리즈는 시대의 철학자 6명의 사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메커니즘을 면밀히 살펴보고, 거친 일상의 파도 속에서 “나”를 잃지 않고 삶을 통과할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쇼펜하우어의 대표작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와 만년의 저서 『여록과 보유』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구도 철학”과 “처세 철학”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살펴본다.
쇼펜하우어 철학은 삶이 고통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혁명이 좌절된 19세기 유럽에서 성장한 그는 사업가인 아버지를 따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삶의 비참함”을 깨달았다. 그리고 “표상”에 불과할 뿐인 세계를 향한 인간의 욕망, 즉 의지가 삶의 비참함을 만든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그는 “의지 부정”의 철학을 제시하며 욕망으로부터 벗어나는 구도 철학을 펼쳤다.
한편 만년의 쇼펜하우어는 삶의 지혜를 전수할 책으로 『여록과 보유』를 집필했다. 다른 저작에 담지 못한 논고를 모아 정리한 이 책에서 그는 행복, 독서, 철학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평범한 사람들도 따를 수 있는 실천적 인생 지침을 제시했다. 이 책은 도(道)를 구하기보다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데 집중하는 독자들에게 처세 철학이라고 볼 수 있다.
목차 더보기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탄생 : 그 생애와 걸어온 길
제2장 비참한 삶과 “의지의 부정”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소개한 구도 철학
제3장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 만년의 저서 『여록과 보유』에 담긴 처세 철학
제4장 현실 속의 쇼펜하우어 철학
나가는 글
주
더 읽어볼 만한 책
저자 소개
저자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19세기 독일 철학자. 1788년 항구도시 단치히에서 부유한 무역상인 아버지와 작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함께 어릴 때부터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한 경험이 그의 철학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1809년에 대표작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출간했고, 1820년에 베를린 대학교의 강사가 되었다. 1851년에 출간되어 쇼펜하우어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여록과 보유』는 한국에서도 다양한 제목의 번역본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저자 : 우메다 고타
1980년 도쿄 도 출생. 철학 박사. 조치 대학교 대학원 철학연구과 박사후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조치 대학교 특임 조교이며, 철학, 윤리학, 비판적 사고를 주로 연구한다. 저서로 『니체 : 외면 없는 내면을 낳는 사상』, 공저로 『데리다와 사형을 생각하다』 등이 있다.

역자 : 노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10년 가까이 회사원으로 살다가 뒤늦게 번역가의 꿈을 이루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샤덴 프로이데』, 『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 『마르쿠스 가브리엘 VS』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우메다 고타
번역 노경아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쇼펜하우어는 염세주의자인가?
쇼펜하우어 철학에서 희망을 발굴하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흔히 염세주의적 철학으로 거론되고는 한다. “삶은 고통이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식의 언술은 얼핏 그런 주장에 근거가 되는 듯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는 쇼펜하우어 철학의 중점은 우리를 고통으로 몰고 가는 “의지”의 부정에 있음을 강조하며, 염세주의로 읽히기 쉬운 쇼펜하우어의 구절을 조목조목 해설한다. 그에 따르면 쇼펜하우어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가짜”임을 인정하면서도 의지의 부정을 통해 해탈할 수 있다고 보았다. 또한 만년에 쇼펜하우어가 집필한 『여록과 보유』의 처세 철학을 제시했음을 감안할 때,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허무나 염세가 아닌 희망의 철학이라고 볼 수 있다.

당신은 불안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으로 설 수 있는가?
삶의 질문에 답하는 열쇠를 건네줄 6명의 사상가를 만나다
“오늘을 비추는 사색” 시리즈는 시의성 있는 철학을 쉽게 접하도록 기획된 고단샤 출판사의 교양 시리즈 중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질문과 답을 던져주는 철학자 6명의 사상을 소개한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와 에리히 프롬, 한나 아렌트, 카를 마르크스, 미셸 푸코, 장-자크 루소는 살아온 시대도, 추구한 철학도 다르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실마리를 던져준다. 이 시리즈는 각각의 철학을 깊이 고찰한 저자들의 해설서로, 철학자의 생애를 소개하고 그의 사상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것을 오늘날에 적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간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인생의 본질이 고통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여, 그의 철학이 어떻게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을 모색했는지 살핀다. 『에리히 프롬』은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기시미 이치로의 해설을 통해 사회와 개인을 입체적으로 본 에리히 프롬의 철학 세계를 톺아본다. 『한나 아렌트』는 단절된 개인이 불러올 수 있는 “전체주의”의 구조를 파헤치면서 양극화된 오늘날을 돌아보게 만든다. 『카를 마르크스』는 “우리의 삶과 정신까지 사로잡은 자본주의”라는 키워드를 통해 마르크스의 이론을 사회가 아닌 개인에 적용해본다. 『미셸 푸코』는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만드는 권력과 통치의 구조를 살핀다. 마지막으로 『장-자크 루소』는 모든 상식을 거부하며 고독하게 사유하기를 실천했던 장-자크 루소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되짚는다. 철학을 이해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는 이 책의 방식을 통해 독자들은 오늘날을 이해하고 함께 사색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이 그렇다. ─ 아마존 재팬 독자평

짧은 분량 안에 쇼펜하우어의 인생과 저작, 사상 모두를 압축해서 전달한다. ─ 아마존 재팬 독자평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