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3,000원
11,700원
10%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9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6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1,7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의 시리즈(174권)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책 소개 더보기
책 소개

“미국의 모파상”이라 불리는 단편소설의 귀재 오 헨리
다정한 유머와 예기치 못한 반전의 페이소스로 펼쳐 낸 휴먼 드라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50권으로 출간!

▶ 워싱턴 어빙이 단편소설을 ‘전설화’했고, 에드거 앨런 포가 ‘표준화’했으며, 너새니얼 호손이 ‘우화화’했다면, 오 헨리는 그것을 ‘인간화’했다.―앨폰소 스미스(오 헨리 전기 작가)
▶ 오 헨리는 도시의 세속적인 일상 속에서 ‘낯선 아름다움’이라는 새로운 광맥을 찾아냈다. ―체사레 파베세(이탈리아 시인, 소설가)
▶ 나는 우울할 때마다 오 헨리의 작품을 읽는다.―로버트 H. 데이비스(문학 평론가)
목차 더보기
목차
경찰과 찬송가 7
아르카디아의 두 나그네 18
마지막 잎새 29
크리스마스 선물 40
붉은 추장의 몸값 50
이십 년 후에 69
완벽한 개심 75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88
마녀의 빵 100
하그레이브스의 기만극 107
가구 딸린 셋방 130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142
백작과 결혼식 손님 152
아이키 쇼엔스타인의 사랑의 묘약 165
매디슨스퀘어의 아라비안나이트 174
바쁜 주식 중개인의 로맨스 186
물레방아가 있는 예배당 193
뉴욕 사람의 탄생 215
도시의 패배 225
1달러의 가치 237
1000달러 250
회전목마 같은 인생 261
마부석에서 272
녹색 문 281
식탁을 찾아온 봄 294
잘 손질된 등불 305
구두쇠 애인 326
사회적 삼각관계 337
작품 해설 349
작가 연보 364
저자 소개
저자 : 오 헨리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 186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태어났다. 불안정한 가정 환경 탓에 일찍부터 고모의 보살핌 아래 자라면서 문학과 예술에 대한 감식안을 키워 나갔다. 십 대 때부터 제도사, 기자, 약사 등의 직업을 전전하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틈틈이 글을 쓰다 1894년 유머 잡지 《구르는 돌》을 창간했지만 이듬해 폐간했다. 지인의 소개로 은행에 취직해 일하다가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재판을 피해 뉴올리언스, 온두라스 등으로 도피 생활을 했다. 1897년 《매클루어》에 첫 작품 「용암 협곡의 기적」을 발표한 후 1898년 자수해 재판을 받고 오 년 형을 선고받았다. 교도소 복역 중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단편 소설을 발표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모범수로 뽑혀 삼 년 삼 개월 만에 조기 출소한 후 《뉴욕 선데이 월드》에 113편 단편을 발표하면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1904년 첫 단편집 『양배추와 왕들』 발표 이후 120편에 달하는 작품을 발표하며 반전과 감동을 선사하는 단편의 귀재로 인정받았다. 1906년 두 번째 단편집 『400만』이후 1907년에 『서부의 심장』, 『잘 손질된 등불』, 1908년에 『도시의 목소리』, 『점잖은 사기꾼』, 1909년에 『운명의 갈림길』, 『선택』을 연이어 출간했다. 폭음으로 건강이 악화되던 중 1910년 호텔 방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이틀 뒤인 6월 5일 숨을 거두었다. 사후에 『철저하게 사업적인』(1910), 『회전목마』(1910), 『뒤죽박죽』(1911), 『구르는 돌』(1912), 『떠돌이들』(1917) 등이 출간되었다.

역자 : 김희용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배화여자대학교, 그리스도대학교, 성결대학교 등에 출강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오 헨리 단편선』, 『로마 제국 쇠망사』(공역)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오 헨리
번역 김희용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익숙한 소시민적 일상에서 찾아낸 낯선 아름다움

모파상, 체호프와 더불어 세계 3대 단편 소설 작가라 불리며, 미국 문학사에서 에드거 앨런 포와 함께 단편 소설의 양대 산맥으로 평가받는 오 헨리. 그의 주요 단편 28편을 망라한 『오 헨리 단편선』이 출간되었다. 쉰이 되기 전 요절하기 전까지 엄청난 창작열을 발휘해 수백 편의 단편을 남기고 간 오 헨리는, 흔히 ‘트위스트 엔딩’이라 불리는 반전 있는 결말과 휴머니즘 가득한 에피소드를 통해 현대 미국 단편 소설 스타일이 정립되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한편, 독자에게 한 번 읽으면 잊히지 않는 매력적인 문학 경험을 선사한다.

대도시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관찰하고 상상하여 비정한 세상 속에서 가끔씩 생겨나는 공명의 순간을 주로 그린 그는 특정 계층이나 직업군이 사용하는 속어나 은어, 전문 용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더욱 생동감 있고 현실적이게 그려진 것은 작가 특유의 어휘 구사 능력 덕분이다. 오 헨리의 작품에서는 느껴지는 인간에 대한 깊은 관찰에서 비롯된 애정 그리고 그의 유머와 페이소스가 지닌 스펙트럼 넓은 보편성은 시공을 초월해 현재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미국 단편 소설의 한 계보를 차지한 오 헨리의 독특한 작품 세계

“뉴욕에서 혼자 지낸다는 건 힘든 일이에요. 그건 틀림없어요.” 도너번 씨가 말했다. “하지만 이 오래된 작은 도시는 일단 마음을 열고 친해지면 그 친절에 한도가 없답니다.”(본문 155쪽, 「백작과 결혼식 손님」)

미국 단편 소설의 역사를 논하면서 오 헨리의 존재를 간과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일 것이다. F. 스콧 피츠제럴드나 윌리엄 포크너,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같은 후대 작가들의 단편 소설 곳곳에서 오 헨리의 영향이 눈에 띈다. 189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 헨리는 작품들 속에서 자신의 실제 작품 활동 기간인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미국인의 삶, 그것도 도시에서의 삶을 주로 다뤘다. 그가 작가로서 집중적으로 활동한 무대였던 뉴욕은 근대 자본주의에서 비롯된 소수가 누리는 풍요와 다수가 겪는 빈곤이라는 양면성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 속에 그가 담아낸 등장인물들은 대부분 근대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한 소시민 사회의 구성원인 가난하거나 힘없는 사람들이었다.

오 헨리식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갑작스러운 반전을 거쳐 예기치 못했던 대단원에 이르는 플롯 구성 방식에 있다. 등장인물의 미묘한 심리 상태나 감정보다는 극적인 사건에 좀 더 집중하며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점에 있어서는 모파상 단편 소설의 전통을 잇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우연히 일어난 운 좋은 사건인 듯 보였던 일이 사실은 등장인물 중 한 사람이 꾸며낸 일이었음이 밝혀진다거나(「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교도소에 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다가 마침내 열심히 살아 보려고 마음을 고쳐먹는 순간 체포되어 수감된다거나(「경찰과 찬송가」), 납치범이 오히려 납치된 소년을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돈을 지불하게 된다는(「붉은 추장의 몸값」) 식의 반전을 통해 뜻밖의 결말에 이르게 되는 오 헨리의 플롯 구성 방식은 그 당시 독자들에게 상당히 기발하고 재치 있게 여겨져 인기를 끌었다.

시대를 생생히 반영한 언어로 이루어 낸 독특한 문체

“이리 나와 봐, 이 풋내기야.” 그가 톰을 향해 소리쳤다. “네 녀석 등판에 풀씨를 잔뜩 묻혀 주마. 방금 네놈이 나를 ‘도시 촌놈’이라고 불렀겠다. 어디 이리 나와서 한번 까불어 봐.”(본문 233쪽, 「도시의 패배」)

단편소설 작가로서 오 헨리의 명성에 크게 기여한 또 다른 요소는 그의 언어 구사력이다. 지금도 전시되어 있는 오 헨리의 스케치들에서 드러나듯 그는 인물들의 특징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내는 데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비단 그림뿐 아니라 글쓰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또 그의 언어 속에는 그가 오랜 기간 거주했던 남부의 노스캐롤라이나나 텍사스, 뉴욕 지역의 말투뿐 아니라 심지어 고작 몇 주밖에 머무르지 않았던 뉴올리언스 크리올의 독특한 말투와 쇼걸, 과거의 흑인 노예, 타이피스트, 여점원, 변호사와 같은 특정 계층이나 직업군이 사용하는 속어나 은어, 전문 용어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그의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더욱 생동감 있고 현실적이게 그려진 것은 이처럼 엄청난 어휘 구사 능력이 작가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결합된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휴머니즘 드라마

“맙소사!” 그가 외국 억양이 섞인 말투로 소리쳤다. “그 빌어먹을 담쟁이덩굴에서 이파리 좀 떨어진다고 죽겠다는 멍청한 인간이 세상에 어디 있어? 그런 말은 처음 들어.” (본문 35쪽, 「마지막 잎새)」

오 헨리의 단편들이 시공을 초월해 인기를 끌고 있는 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의 작품에서 배어나는 인간에 대한 애정 그리고 그의 유머와 페이소스가 지닌 보편성이다. 20세기 초 미국의 독자와 21세기 초 우리나라의 독자들이 오 헨리의 작품을 이해하는 방식이 전적으로 동일할 수는 없을지는 모른다. 어차피 오 헨리가 그려 낸 소시민적인 익숙한 일상 속에 숨겨진 낯선 아름다움을 발견해 내는 것은 결국 독자 개개인의 몫이니 말이다. 그러나 그의 작품 전반에 깔린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변치 않고 남아 있는 한 그의 작품은 시공을 초월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그들의 고단한 하루를 위로할 것이다.

주요 작품 줄거리

「경찰과 찬송가」

좀도둑인 소피는 혹한이 다가오자 추위를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소한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서 편히 겨울을 보내자는 결심을 한다. 레스토랑에서 무전취식을 하거나 다른 여성에게 난봉꾼 짓을 하고 남의 우산을 절도하는 등 그의 끈질긴 시도에도 불구하고, 그는 어쩐지 계속해서 감옥에 가는 계획에 실패하고 만다.

「마지막 잎새」

젊은 예술가 존시는 폐렴에 걸려 침대에 누운 채 친구 수의 간호를 받는다. 그녀는 침대 옆 창밖에 걸린 담쟁이덩굴을 하염없이 바라보면서 덩굴에 달린 마지막 이파리까지 떨어지면 결국 자신도 죽고 말리라는 염세적인 생각에 차 있다. 그 생각을 알자 이웃집의 나이 든 화가 베어먼 노인은 발끈하며 모종의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 선물」

젊지만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부부 짐과 델라는 빈털터리인 상황에서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얼 줄지 고심한다.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들은 각자 소중하게 간직해 온 것을 팔아 상대방을 위해 최고의 선물을 준비하지만, 결국 그 선물은 결코 쓸 수 없게 되어 버리고 만다.

「하그레이브스의 기만극」

탤벗 소령은 가문에 대한 자부심과 명예욕으로 가득한 늙은이다. 한 하숙집에 살고 있는 희극 배우 하그레이브스는 그런 탤벗 소령에게 호감을 품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친구가 된다. 어느 날 탤벗 소령은 연극을 보러 갔다가, 자신과 흡사한 배역을 연기하는 하그레이브스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게 된다.

「녹색 문」

피아노 판매원 루돌프는 길을 걷다 우연히 한 흑인이 나눠 주는 광고 전단 속에서 ‘녹색 문’이라는 의미심장한 단어를 발견한다. 알 수 없는 모험심이 든 그는 녹색 문의 집을 찾아보다가, 그곳에서 창백한 얼굴로 쓰러져 있는 아름다운 여자를 발견한다. 가난 때문에 음식을 먹지 못해 쓰러진 여자를 위해 그는 먹을 것을 사와 그녀를 보살펴준다. 그녀와 사랑에 빠졌음을 깨달은 그는, 광고 전단 속 ‘녹색 문’이 어떤 의미인지를 깨닫게 된다.

「식탁을 찾아온 봄」

세라는 지난 봄 민들레 화관을 씌워 주며 사랑을 고백했던 남자친구 월터를 생각하면서 눈물짓고 있다. 그녀가 뉴욕에 일하러 오고 나서부터 편지 연락이 끊겼기 때문이다. 식당 메뉴판 타자 작업을 하던 그녀는 메뉴 중에 민들레로 만든 음식이 나오자 결국 눈물을 쏟지만, 그 덕분에 월터를 만나게 될 실수를 하고 만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